발, 다리에 갈라지는 마인드를 매일 쏜다. 2월 21일
날짜, 시간, 글을 멋대로 조종한다
= 하루 종일 같은 동영상을 편집하고 삭제하고, 또 편집,,
= 무한 반복, 하루가 다 간다
종로 26 서울청 도착하면 즉시 매일 출동
이번주 내내 세종문화회관 뒤에 가는 즉시 출동한다
종로 29
사직공원안, 아무도 없는데 경광등 켜고
내가 매일 여기를 지나는 것을 안다.
종로 29
고요한 님은 조수석
종로 01~ 05
사직터널 ~ 독립문역을 왕복 주행한다
서울청 옆 치킨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발매트 턴다.
경복궁 식당 골목
매일의 식당
세종문화회관뒤, 매일의 경비
치약, 비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한후 더러운 것을 뭍힌다.
비누에 더러운 배설물 - 2007년 귀가 포기, 찜질방에서 살았다.
비누 치약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닿게 한다. 감당을 못하겠다.
더럽게 해서 미치겠다.
얼마나 지독한 정신병자냐?
이상기를 끌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이상기 돈을 떼먹었다고 모함한줄 몰랐다.
세입자는 차경희.
이상기는 세입자 아니고 누군지도 모른다.
차경희의 동거인, 이상호가 나에게 말할수없는 땡깡을 부렸다
이유는 집주인이 '월세 내라'는 말 못하게 하려고.
폭언, 행패, 땡깡에도 달래서 내보내려고 하니, 나를 우습게 보고, 내 돈도 등칠수있을거라고 생각, 이상기를 끌어들인것.
여자 혼자라 만만히 보고, 내 돈 등치려고 했다.
팤씨는 내 돈 등치려는 범죄자 일당과 한통속이 되서 내 돈 뺏고, 나를 죽이려고 외국까지 쫒아왔다
= 부패한 정신병자 경찰.
수십년 매일 같은 행패 반복
방청소하면 청소한 그 먼지를 방에 뿌린다 = 청소하나마나
-- 얼마나 또라이, 싸이코냐? 누가 믿냐?
인공환청 - 가래침, 코훌쩍
눈썹마인드로 뇌를 읽고 싫어하는것만 땡깡. 2009년부터
빨래
빨래할때 세제물을 몸에 튀게 해서 벌거벗고 빨래한후 샤워한다.
전에는 손목, 손바닥, 손가락, 엉덩이,, 최강도 근육 당김을 수십년간 행패.
투명 카메라로 똥싸는것, 똥딲는것,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똥천지
샤워하면 알수없는 똥물이 쏟아진다.
바닥에 알수없는 똥을 뭍힌다. 똥천지.
날파리떼
벌레 조종하는것을 누가 믿냐?
구역질나는 구더기,, 이 사진 올리니 구더기는 안보이게 뇌를 조종. 더 행패만
머리카락
매일 음식에 머리카락. 무슨 더러운짓 하는지.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를 뇌에 강제로 주입
아바타 왼쪽 눈알 최강도로 24시간 당김. 2017년부터
왼쪽 성기 중간, 1차, 2차 마인드
, 왼 손바닥, 왼 검지, 왼 발바닥 - 24시간 왼쪽 전체 근육이 당김
열풍 마인드도 쏘지만, 1, 2차 마인드를 수만번 쏴서 열펄펄. 특히 머리.
겨울에는 동상, 찬바람, 열사병 번갈아 또는 동시
찬물 샤워중 몸에서 스팀이 나온다
오른 몸은 열 펄펄, 왼쪽 몸은 차갑다
, 쓰라림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으로 빨리 의식잃고 싶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이 글 쓰면 도중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 무한 반복후 언젠가부터 안깨움
낮12시까지 의식잃게해서 10시 서울청 시위 못간다.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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