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앞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손, 발 다리 마인드 갈기갈기
21시 반, 서울청 시위,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발 다리 갈기갈기 마인드로 최강도 쓰라림, 찢어짐, 피, 진물,,
23시 귀가 = 현관문앞, 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천지.
손에 폰을 들고 있으면 의식잃게해 떨어뜨린다. 머리카락 뽑았다.
대소변 빨래 2틀 마다. 빨래하면 다음날 똥천지. 고무장갑마다 갈기갈기, 맨손으로 손빨래.
말로만 강하게 제지하면 땡깡만
스타벅스 공유기 와이파이 3개 전부 안되게 조종.
악랄 졸림, 전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8시간은 절대 1초도 안깨운다.
의식 회복 = 똥, 다리 최강도 찢어짐, 가려움, 쓰라림, 다리 소아마비.
아가리
세종문화회관 뒤 땡깡 salad 시켜 행패
그 옆 GS 트럭 3062
악랄 졸림, 수시 의식잃게한다
1월 30일 경비 대신 삼정한우시켜 또 빗자루로 폭행했다
종로 26 17시반 서울청, 사진못찍게 고속으로 가서 뛰어갔다. 차에 치일뻔했다


서울 701(998루3010) ← 서울100 (998구6656) ← 서울100 (998루3010) ← 서울청 교통 순찰대 02(3010)
12시반 서울청 4거리
집 현관문 열면 앞집이 인터컴 켠다
위집 문 여닫는다
귀가 101호 아줌마가 쓰레기 들고 나온다
경복궁안, 현대 미술관뒤 - 경찰들
발다리, 갈기 갈기, 피 진물, 따가움, 쓰라림, 가려움
1월 27일까지 경비들이 서울청 4거리 매일 떼로 왔다
1월 28일 똑같은 시간에 남경 2, 같은 시간, 같은 장소. 18시 반까지 쫒아왔다
1월 29일 17시부터 18시반까지
서울청 4거리를 신호가 바뀔때 마다 왔다갔다 했다.
사직공원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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