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다리 갈기갈기, 가려움, 따가움, 쓰라림, 피 뚝뚝
종로 24 12시반 사직 공원
종로 27 18시반 경광등 번쩍이며 왔는데 갑자기 서울청앞에서 없어졌다. 경광등을 꺼서 순찰차가 안보여 사진을 못찍었다 = 한 두번 당한게 아니다.
종로 27 22시반, 집 골목 입구 필운대로. 미화원, 쓰레기 트럭시켜 20년 스토킹으로 가는데마다 쓰레기 발로 찬다.
발로 매일 차기 시작한것은 2년전부터. '나만 잘하면 되겠지' = 이런 생각은 금물이라는것을 정신병자 팤쎃톻 행패로 매일 실감한다. 그 후부터 스토킹할때마다 나도 발로 찬다.
쓰레기를 발로 차려고 보니 가방안에 있던 내 모자가 박스에 있었다. 어처구니 없었다.
사진을 찍었는데. 그 순간 종로 27이 집 골목 입구를 지났다.
아마 투명 카메라를 옆에 설치, 내가 쓰레기 줍는다고 경찰들에게 말한것으로 추정한다.
매일 밤, 귀가하면 마인드로 발 다리 갈기 갈기, 피투성,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갈라짐.
1월29일 0시 부터 낮 12시까지 1초도 안깨움. 10시 시위 못하게 하려고.
전날 28일 또 소변 천지로 입을 바지가 없어 산더미 똥 오줌 바지 빨래
빨래한 다음날 = 똥천지 만든다
빨래했다고 또 똥 천지로 물을 1톤을 쓴것 같다.
1월 29일 낮 12시 당장 일어나! 똥천지
아가리
마인드로 하는것 마다 감시, 아가리
1. 세종문화회관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gs트럭 3062
2. 경복궁, 경비 감시. 경찰 감시
3. 골목마다 쓰레기 미화원
4. 쓰레기 트럭 91주1717
오늘은 초저녁 필운대로
이유는 팤쎃톻이 눈썹 마인드로 뇌를 읽고, 내가 초저녁에 쓰레기를 발로 차서.
5. 옆 방 시켜 현관문 열면 인터컴 켜게 한다.
나도 보고만 있을수없어 쓰레기 주워 복도에 버린다.
6. 정독 도서관
저 문 앞 pc에 앉으면 직원들 5분, 10분 마다 총출동한다
끊임없이 내 앞, 뒤로 왔다갔다
더 이상 저 곳에 안앉으니 3시간동안 단 1 직원도 지나는것을 못봤다.
어제 그 글 쓰니, 다음날 1월29일 10분마다 들낙거렸다
내가 나가기 직전에 왔다
정독 도서관
5년전부터 매일 직원이 와서 가방을 책상위에 뒀다고 잔소리, 잔소리
모두 본인일에만 집중하지 누가 남의 가방, 외투를 책상위에 올리냐고 민원넣냐?
민원 특징 = 내가 나가기 직전에 늘 민원.
저 쓰레기도 최근 늘 내가 나가기 직전에 왔다
서울청, 경찰 시켜 감시
1시간 넘게 쫒아다녀 귀가 포기.
A. 1월27일에도 5, 6명이 내가 시위하는 곳 옆에서 위협했다
B. 1월 29일 남경 2명이 서울청, 중국문화원, 사직공원, 경복궁역, 서울청,,
스타벅스가니 거기까지 쫒아왔고. 10분후 나가니 밖에서 나를 기다렸다.
다시 서울청 가니 계속 쫒아왔고 18시반 갑자기 없어졌다
C. 아래, 1월 28일
이 분들, 경찰 밴까지 쫒아다니며 위협했다.
이틀 연속으로 서울청, 중국문화원, 사직 공원, 경복궁역, 서울청
1월 30일 0시 악랄 졸림, 곧 전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 회복 = 당장 일어나! 똥, 다리 가려움, 발다리 소아마비
귀 굉음
눈알 당김
눈 앞 번쩍이는 톱니 무니
왼성기 - 1차, 2차 마인드
인공 환청 - 가래침, 수년째 하루 종일 아버지가 코훌쩍거리는 소리
샤워하면 성기 축축, 성기에 가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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