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웅수 시켜 벌금 티켓 취소시켜 주세요
1월16일
손 부기
수십년간 손 부기 엄청났는데, 3일전부터 부기가 빠져 손이 쭈글 쭈글.
종로 도서관 꼬붕 땡깡 폭행 못견뎌 정독 가니 내 앞에 전 직원 총출동
4. 디지털실 - 내가 앉아있는 책상 앞으로 전 직원이 오고 또 오고.
5. 인문학실 뚱뚱 여직원 시켜 가는데마다 감시시켰는데, 이 직원이 다른 곳으로 옮기자, 40대 짧은 머리녀가 감시시켰다. 이 여자를 시켜 복도, 계단,, 쫒아다니게 했다
1월15일
09시 당장 일어나! 집안 똥천지
14시 정독 도서관, 갑자기 최강도 똥, 똥 천지
20시반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교통 순찰대 03 3061 경호 때문에 벌금 물린다고 한다
지난 10년 넘게 유튜브 동영상에 수퍼앞, 종교교회앞, 사직 터널, 농협앞,, 내가 가는데마다 쫒아온것 다 나온다
종로 02, 04 동시 2026년1월14일 19시반 경복궁건너
종로 01 서울청 21시10분
종로 05 서울청 22시
경찰버스, 밴 하루종일 경광등 번쩍이며 스토킹 = 20년째
순찰차 대신 경찰 버스
팤쎃톻이 이 자에게 폭행하라고 시키는 이유
트러블을 끊임없이 만들어 종로도서관에서 나를 내쫒으려고.
내 머리를 갑자기 때리더니, 직원들이 총출동해도 계속 나를 때리려고 덤볐다.
커피마셨다고 계속 외쳤다
영문도 모른채 팤쎃톻 29년 행패, 스토킹 당한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친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고, 아마 이상기가 제일 먼저 내 돈 등치려고 한게 이유로 생각했다.
내 집에 멋대로 들어와 내 돈 뺏으려던 이상기.
누군지 전혀 모르고, 세입자도 아니면서 보증금 내노라고 행패
영문도 모르고 이상기 이상호 팤쎃톻에게 당한다
팤쎃톻 주장이 내가 욕해서 행패부린다고 한다
← 그 글 썼다고 담벼락 낙서
← 그 글 썼다고 담벼락 낙서 지우는게 힘들어서라고 한다.
이유도 영문도 모른채 매일 침입, 독극물, 쓰레기, 똥을 음식에.. 수십년째.. 미치겠다
전기 전파 조종
1. 편집할때 파일을 1~2개를 빼고 합치게한다 = 뇌 억눌러 못봤다
2. 이메일에 동영상을 저장하는데 업로드, 다운로드할때마다 3, 4개 빼서 다운을 무한 반복, 녹초된다
3. 팤쎃톻이 원하는 만큼만 편집가능하다
원래는무제한 합칠수있었는데 10개, 5개, 3개,, 지난 수년간 매일 행패
5. 편집하자마자 동영상 삭제한다
유튜브 2018년부터 수많은 기록 삭제
네이버도 얼마나 삭제하는지 알수없다.
'폭행 동영상'폴더를 pc에서 삭제해서 분통터진다
매일 바지 똥오줌으로 빨래, 또 빨래
어제, 오늘은 성기에서 분비물 콸콸,,
1. 할수없이 또 빨래했다. 빨래 다하니 화장실 똥바닥에 빨래를 떨어뜨린다.
2. 빨래할때마다 20년째 2번, 3번 빨고 또 빨고,,
3. 빨래 다하니 머리카락, 또 다른 알수없는 것도 떨어뜨렸다.
4. 고무 장갑을 수십년째, 녹는 독극물로 녹이고, 갈기갈기,,
고무장갑도 못끼고 맨손으로 엄동설한에 찬물로 빨래했다.
새 양말
1번 신고 구멍을 뚫었다
엄동 설한에 맨발로 20넘 넘게 산다.
사자마자 도둑질, 파손
나는 옷도 못사입고, 가방, 신발도 못산다.
폰, PC 무한 도둑질, 파손으로 수년간 폰없이 살았다. 폰 없는 사람도 있냐?
지금도 파손된 폰을 쓰고 있고, 새거 살엄두도 안난다.
칫솔, 치약, 비누,, 끔찍하다. 더러워서, 1번 쓰면 반 토막
음식에 행패
야채, 과일, 빵, 고기를 꼭 바닥에 떨어 뜨리고, 1, 2 조각을 남기게 한다.
아가리
1. 현관문 여니 옆집에서 또 인터컴 켜서 감시 시켰다.
2. 윗층, 아래 층 남자가 왔다갔다.
3. 배화여대앞, 매일의 종로28, 29처럼 ADT 경비차 출동
유치원 경광등 밴, 견인차,, 응급차, 119 하루종일
4. 종로 도서관 매점 아줌마, 매일의 여청소부
5. 땡깡남 폭행으로 종로도서관 밖으로 도망가니 식당골목 총출동
6. 정독 도서관가니, 거기도 식당 총출동
7. 저녁, 세종문화회관 매일의 쓰레기 트럭,
8. 매일의 salad 남 출동, 늘 쓰레기들고 다니는데, 최근에는 내가 로얄빌딩 앞에 가는 시간 맞춰 그쪽 골목으로 간다.
이 자가 올때까지 전단계없이 의식잃고 서있게 했다.
9. 귀가하니 집앞 골목 똥개들, 사진찍는것으로 시비 또 시비
인공환청
하루 종일 더러운 가래침 환청
오늘은 낮에 의식깨니 건물이 무너지게 망치 소리. 인공 환청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팤씨가 이 집에 맘껏 침입 못해서 이 건물을 부수는것 같았다. 확실하지는 않다
의식깨면 당장 일어나! 똥
화장실에 똥 천지 만든다. 더러워서 미치겠다.
성기에 알수없는 분비물 흘리게 하는지, 더러운것을 뭍힌다
발 바닥, 뒷꿈치 갈라짐 마인드
매일 쏜다.
1월15일 02시
악랄 졸림. 1초 깨고 1분 이내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중, 곧 안깨워 1월15일 밤 21시, 23시 깢 의식잃게한다
왼쪽 성기 고문
왼쪽 성기 항문 대소변
왼 눈알 최강도 당김
손 부기 - 어제까지 악랄 했다. 오늘은 부기를 빼서 손이 쭈글쭈글
악랄 졸림. 마우스 파손으로 새 동영상, 사진을 못올린다
목마름 - 마인드
머리 - 눈썹마인드 바늘비, 멍
2007년부터 양쪽 엄지 발가락에 1차 마인드 쏜다
이후 수시로 쏘고, 반년전에 또 양쪽에 쐈다.
지금은 왼쪽 성기, 오른 엄지 발가락에 1차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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