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03, "신분증 내놔라" 벌금 또 끊으라고 시켰다. 종로 도서관 남청소시켜 난동 폭행
1. 집 PC 마우스를 파손해서 사용 불가.
동영상 켜면 소리만 나오고 동영상은 한참후에 나온다. 그림판 = 무한 꺼짐
2. 와이파이 안되게 조종
3. 당근 마켓 팤쎃톻 행패로 1, 2달에 한 두번 본다.
위치를 1, 2분마다 바꾼다고, 마인드 무기로 감시, 위치를 전라도 경상도,, 나오게 하더니 지금은 먼동네 나오게 한다. 성북구, 은평구,,
4. CCTV용 마우스 수십개 파손,,
5. 종로 도서관 PC 조종 화면 무한 번쩍 번쩍
6. 동영상 편집 못하게 전파 조종
동영상 파일 뒤죽박죽 올리게 한다.
= 같은 파일을 5, 6번 하고 또 한다. 1분이면 되는것을 1시간째 한다.
7. 동영상 편집기 - 세팅한 대로 안나오고, 팤쎃톻이 멋대로 조종, 화소수 엄청 낮게 나와 화면이 잘린다. 포기하고 그대로 편집했다
8. 마인드로 내가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보고 뇌를 억눌러 같은 파일을 5, 6번 하고 또 한다. 1분이면 되는것을 1시간째 한다.
9. 다시 오려고 로그인 상태, 파일도 삭제안하고 30분 정도 외출후 돌아오니.
내가 도착하는 시간 맞춰 꼬붕시켜 pc를 껐다.
재부팅하면 포맷되는 도서관 pc
24시간 행패
성기 분비물 콸콸
왼성기 1차, 2차 마인드
손 부기
눈알 당김
21시 서울청 시위 못하게 하려고 악랄 졸림으로 귀가, 곧 의식잃을것같다. 1월16일 20시
종로 03 사직공원앞 기다린다 팤쎃톻이 시킨것
차에서 내리더니 '신분증 내놔라' "신분증 내놔라"며칠전 통보처분 받았다며 한참 쫒아왔다.
위대한 대한민국 경찰이시다.
오늘낮 12시 20260116 121856
1월 15일 20시 ~ 1월16일 04시 1초도 안깨웠다.
악랄 졸림으로 세수, 양치도 안하고, PC 켠채 전단계없이 의식잃게 했다
1월16일 04시 당장 일어나 똥! 똥! 10분 마다 똥
악랄 졸림으로 눈감으니 9시가 됬다. 전단계없이 의식잃어 잘 모른다
1시간 마다 갑자기 최강도 대소변
종로 01
낮에 서울청 도착하는 시간 맞춰 늘 온다
종로 03 17시 16분 경복궁역
998루4503 소속명 없는 차 17시30분 서울청,
종로04
종로04
-- 종로, 정독 도서관 직원들이 나때문에 일을 못한다고 한다
이 들은 이틀에 1번 이어도 매일 민원듣는거로 생각한다.
수십명에게 매일 아가리, 당하는 나는 얼마나 시달리겠냐?
이렇게 지독한 정신병자가 세상에 있다고는 상상도 못했다
정독 도서관 가서, 종로에서도 이런다더라,,
종로 도서관 가서 같은 말,, --
종로 도서관 남청소
1. 09시 4년전부터 매일 낮 12시반 디지털실에서 나오면 남청소가 반년 넘게 매일 점심도 안먹고.
그후는 사직 공원 정문에 반년 넘게 매일
2. 팤씨 꼬붕, 폭행 행패 남을 피해 오전에 가니, 정문에 청소부들
1월16일 오늘 오전에는 사진 찍는다고 주먹 휘두르고 고함.
3. 낮 12시, 남청소가 계단에. 사진을 찍었는데 팤쎃톻이 삭제 시켰다
전 직원 출동시켰다 = 땡깡 폭행 남 대신 팤쎃톻이 시킨것
뇌 조종, 전기 전파 조종
뇌 억눌러 생각을 못하게 한다.
1. 파일 다운 받을때마다 녹초, 꼭 1~3개 누락, 다운안된게 뭔지 몰라 3, 4번 다시 전부 다운 또 다운
2. 종로 도서관 폰 충전 안되게 전파 조종
3. 이메일 저장할때마다 파일 1개 빼트림. 얼마나 더많은 것들이 삭제되는지 알수없다.
이메일에 저장된 파일을 다운 받을 때마다 1, 2개 빠트림 = 이게 수십년째 매일
여러번 확인해도 한참후에 억누른 뇌를 푼다
6. 뇌 억눌러 같은 동영상을 두번 세번 편집하게 했다
11. 팤씨가 멋대로 편집기 조종해서 다시 편집하면, 새 편집기를 켜야 편집되게한다
도둑질 파손이 일상
1. PC 수십개 파손, 마우스 수백개 도둑질 파손, 5년 넘게 pc 사용 못했다.
지금은 마우스 파손이지만, 곧 PC 도 파손할거다.
2. 전에 PC에서 '펑'소리 났다. 폰 충전기도 '펑',, 무한 파손
마우스를 클릭하면 더블 클릭되고, 선택해서 드래그도 안되게해서 사용 불가.
계란을 못산다
99년부터 매일 침입, 독극물,,
아무도 상상을 못할거다. 팤쎃톻이 얼마나 또라이, 사이코인지.
목 다리 허벅지 쥐젖 가려움
인공 환청 - 가래침, 코 더럽게 삼킴
생각을 읽으니 생각을 못한다
꼬붕시켜 폭행 동영상을 저장 폴더를 팤쎃톻이 멋대로 삭제했다. 유튜브 2018년부터 기록 전부 삭제했다. 이게 수십년째.
미치겠다. 미친개 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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