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에 종로 28이 나를 기다린다
12월 9일 23시 반 지금 의식깼는데 눈을 뜰수가 없다. 악랄 졸림으로 빨리 의식잃고 싶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빨리 의식잃고 싶다.
12월 9일 01시 ~23시 반 前단계없이 의식잃어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모른다.
23시 반 당장 일어나!!
1. 똥, 똥, 똥
화장실 똥천지, 발에 똥물,, 어떻게 똥물을 발에 튀게 했는지 못봤다.
2. 왼 젖꼭지, 왼 등까지 최강도 행패 = 15년 넘게 당해도 정확히 표현할 단어를 모르겠다
속이려 왼쪽에 마인드 쏴서 더 행패
3. 다리, 발, 발바닥 - 최강도 쓰라림 가려움
12월 9일 01시 악랄 졸림으로 빨리 의식잃고 싶다
의식잃어 서울청 시위 며칠째 못갔다. 빨리 의식잃고 싶다.
의식회복 = 악랄 졸림, 똥, 다리 발 발바닥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12월 8일 05시 ~ 9일 12시반까지 의식잃게했다
13시까지 잠시깨워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보일러, 가스렌지 조종, 무한 꺼짐
1년된 새 보일러 팤쎃톻 조종, 멋대로 24시간 켜진다. 팔팔 끓는데도 방 온도 14도라고 써있다.
최근 2달간 양치하고 의식잃어본적없다. PC끄고 의식잃은적 없다.
12월 8일 1시간 눈떳는데 5시간이 지났다.
05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아무것도 못하고 다리 발 쓰라림 가려움 1시간 쓰다듬었는데 05시가 됬다
12월 8일 0시반 잠시전 의식깼는데 깨자마자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하다 언젠가 부터 안깨운다.
12월 7일 07시 전후 ~ 23시까지 의식잃게 했다.
도중 1초도 안깨운것 같은데,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해서 잘모른다
다리 가려움, 갈라짐, 따가움, 쓰라림으로 발다리 쓰다듬는중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눈썹마인드 무기 뇌에 주입한 꿈 - 남동생이 편지를 들고 나에게 준다. 편지는 알수없는 이면지에 쓴 글 '엄마를 거의 죽인다'
팤씨가 2009년부터 눈썹마인드로 위협했다.
지금 악랄 졸림,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방 부엌이 소변천지.
12월 7일
03시반 당장 의식잃어!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행패 못견뎌 前단계없이 의식잃는다.
모기떼,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17시전후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발, 다리 최강도 가려움, 쓰라림.
수시 갑자기 최강도 악랄 졸림으로 새 글 올리는것 불가능.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악랄 졸림 수시
07 ~08시 당장 의식잃어! 악랄 졸림, 다리 가려움, 갈라짐, 따가움, 쓰라림 못견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17시까지 1초도 안깨운다. 당장 일어나! 똥. 다리 최강도 가려움, 쓰라림.
하루종일 갑자기 최강도 대소변 줄줄.
비누, 치약 = 한번 쓰면 반토막
종로 02 17시 경복궁역
종로 01 22시 서울청 동문
지원 21시50분 서울청
12월 6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후 07시이후 안깨움.
17시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다리 최강도 가려움, 갈라짐, 쓰라림, 진물, 피
갑자기 최강도 대소변 줄줄 하루종일. 미치겠다. 성도착 팤쎃톻 행패. 또 똥 줄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해서 그림 파일을 수만번 클릭하게 해서 PC 먹통
前단계없이 의식잃기해서 동영상 파일을 수만번 클릭, PC 먹통
환경 미화원, 어중이 떠중이 시켜 폭행, 감시 = 97년부터
성기 항문에 똥 뭍혀 매일 샤워하는데, 투명 카메라로 감시해서 물비누를 듬뿍 쏟게 한다 = 99년부터 매일
쇠고기, 돼지 고기에서 역한 내. 전에는 밀봉 뜯는 순간, 지금은 요리할때
야채 씻는 순간 갈기갈기 찢는다
악랄 졸림, 갑자기 최강도 대소변, 발 다리 - 가려움, 쓰라림, 진물
02시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30분만에 2시간이 지났다
05시 30분 만에 3시간이 지났다.
07시 30분 만에 2시간이 지났다.
07시반, 악랄 졸림이 심해졌다. 곧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할거다.
살인 쓰라림, 가려움 다리 쓰다듬으며 前단계없이 의식잃기를 기다린다
PC 무한 다운
매일 PC 사용중 前단계없이 의식잃기해서 그림 파일을 수만번 클릭하게 해서 PC 먹통만든다.
전에는 무한 다운시켜 하드를 파손, pc 수십대 못쓰게 했다.
'펑'소리나며 터지기도 했다
- 이런식으로 휴대폰 충전기도 화재 폭팔 시켰고, 멀티탭, 콘센트도 화재 파손 시켰다.
발, 다리 최강도 가려움, 쓰라림
당장 똥 오줌싸!! 10분 마다 성도착 행패
12월 6일 02시 이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17시까지 의식잃게 한다
악랄 졸림. 다리 발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피, 진물, 가려움 행패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30분만에 2시간이 지났다.
악랄 졸림, 다리 최강도 가려움, 쓰라림으로 글 올리기 불가능
前단계없이 의식잃기를 기다리며 눈감고 누워서 다리만 쓰다듭는다.
모기떼, 날파리
글 쓰려니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화장실 가려니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물 마시려니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환경미화원, 세종문화회관뒤 노래방여가 나를 폭행한다
앞이빨, 송곳니 뽑는다. 이빨 2개 동시 뽑는다.
철거머리 정신병자 팤쎃톻, 정신병이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다.
12월 5일 01시 이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했다.
똥 줄줄 흘리며 귀가. 양말, 운동화, 부츠는 신을수없다. 맨발에 슬리퍼 신고 나왔다.
= 2012년 ~ 15년에는 매일, 하루 여러 차례 똥 줄줄 흘리며 귀가했다.
05시~ 08시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최강도 발 다리 따가움, 쓰라림, 가려움.
악랄 졸림으로 따가움 다리 행패로 눈감고 다리만 쓰다듬으며 의식잃게 하기를 기다렸다.
2, 30분 만에 08시가 됬고 17시까지 1초도 안깨웠다.
17시 당장 일어나! 대소변. 지금 악랄 졸림.
방이 똥물 천지, 방을 세제로 딱았다.
화장실에 똥 바지, 똥치마, 똥 신발,, 똥물이 안빠진다.
12월 5일 0시반 사람 살려~ 당장 의식잃어!
발다리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피, 진물 행패 못견뎌 前단계없이 의식잃는다.
당장 의식잃어! 악랄 졸림 못견뎌 오늘도 업데이트 포기.
최근 2달간 의식잃기전 양치한적도 없고, PC 끄고 의식잃은적 없다.
12월 4일 17시 의식 회복 = 최강도 똥 줄줄, 창문여니 꼬붕이 창문앞에 있다 = 매일.
오늘 꼬붕은 뒷빌라 사는 놈
18시 현관문 여니 윗집이 문여는 소리, 늘 내려오는데 옥상으로 가게 시켰다.
길에 나오니 길에 온 상인이 쓰레기, 빗자루 들고 나왔다.
서울청 가니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화장실 가니, 바지 벗으려는 순간 바지에 다 쌌다.
21시40분 또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화장실 가는중 다 싸게 했다
22시 수퍼 가니, 점원앞 똥줄줄.
똥 줄줄 흘리며 귀가하는데, 똥을 다 쌌는데도 계속 똥 오줌 줄줄
신발에 똥오줌 천지.
눈오고 영하 10도, 똥 바지, 똥 치마, 신발에 똥 오줌 천지.
귀가해서 똥 바지, 치마, 신발,, 2시간 넘게 똥 빨래.
12월 5일 01~ 02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할거다. 방안이 똥, 날파리, 모기떼
악랄 졸림, 1초 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17시까지 의식잃게 할거다.
도중 1번 깨워 당장 일어나 똥, 방 똥천지 악랄 졸림.
12월 4일 01시반 다리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진물 줄줄 못견뎌 빨리 의식잃고 싶어 누웠다
2, 30분만에 01시반이 됬다.
눕는 즉시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함
도중 잠시 깨워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악랄 졸림
17시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다리 최강도 쓰라림, 가려움.
움직일때마다 최강도 소변 줄줄
이런 음탕한 성도착증, 인간성 쓰레기에게 마인드 교육 시키냐?
심복들 2002년 연희파출소 50대 경찰들도 마인드로 감시한다고 나에게 말했다.
강태환,, 박병일,, 전부 마인드로 내가 보고, 듣고 말하는것 본다.
종로 도서관 2층 디지털 30대 남직원 시켜 가는데 마다 감시
여청소부, 서울청 김용재, 경비들 시켜 정수기 물 - 기를때 마다 감시
동영상 편집 - 3개만 가능, 녹초가 된다. 5초에 가능한것을 1시간 걸리게 한다.
종로28, 29 좉짶, 앂쨮. 좉믈 찍찍, 앂믈 찍찍싸느라 바쁘다
12월 4일 0시반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곧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10분 마다 똥, 방안이 똥 오줌 천지. 서울청 바지에 소변 줄줄, 똥 줄줄
사람 살려 ~ 발 다리 최강도 쓰라림 가려움 피, 진물.
당장 의식잃어! 최강도 다리 쓰라림 집중 행패.
악랄 졸림으로 빨리 의식잃고 싶다. 모기 날파리 공격
15~ 17시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악랄 졸림, 발 다리 가려움 쓰라림
12월 3일 0시 악랄 졸림 드문 드문
기 무한 반복으로 2, 3시간만에 09시가 됬다.
17시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집밖으로 나가니 종로 28, 29 필운대로 왕복 주행
하루종일 대소변,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12월3일은 악랄 졸림이 약해서 업데이트 포스팅함. 드문드문 갑자기 최강도 악랄 졸림만 한다.
이 글 다 쓰는 순간 악랄 졸림, 최강도 소변 줄줄
사람 살려 ~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진물 질질
종로 28 14시 20분 의식깨서 골목 밖으로 나가자마자 도재홍, 여경(퇴직할 나이가 지난 얼굴)
종로 28 14시반 또 도재홍, 필운대로 가자마자
종로 28 14시 35분 또 도재홍, 사직공원앞 가자마자
종로 28 14시 37분 또 도재홍,종로 도서관 앞
종로 28 14시 40분 또 도재홍, 학교앞
종로 28 17시반 필운대로
종로 28 22시 경복궁역
종로 02 17시반 동문
서울청 4거리 서초, 은평, 구로, 서대문, 종로 01~ 05 순찰차 떼로 온다
도재홍
2012년부터 서울청앞, 종로 26 타고 매일 내 이름을 부르며 지나갔다. 당시 세종 지구대 근무
도재홍의 얼굴도 거의 본적 없고, 순찰차로만 지나갔다. 하루종일
2013, 14년 세종문화회관뒤 수퍼앞에서 나를 기다릴때 목소리로 알았다.
수퍼앞, 서울청, 세종문화회관뒤에 수시 왔다.
1, 2년전에는 경복궁역, 경복궁에 매일 왔었다. 청운 파출소 근무
보름전 사직파출소 지날때 도재홍이 나와서 하는 말
'퍜씨'가 그때, 2012~13년 경정으로 은퇴했다고 했다
← 2012년경 은퇴했다는 말을 수많은 경찰들에게 들었다. 물론 안믿는다.
2013, 14년 팤씨가 또 신문로 지구대 30후반 경찰 시켜 '양주' 근무한다고 속였다.
종로 26
위대한 경찰, 장덕수님은 운전석에 계신다.
서울청 앞으로 2, 3분마다 오셨다
종로 26
또 종로 26 5분마다, 30분마다,, 하루 종일 왔다.
종로 01
2, 3분마다 왔다
내가 서울청 오는 시간에 맞춰 매일 밤 온다
종로 01 2, 3분마다
경복궁역 4거리
사직공원 앞 4거리
광화문
안국동
내가 가는데 마다 교통 경찰이 서있다
처음 1달간은 1명이 서있더니, 2명이 서있다
이 글 쓴후 없어졌다
전 경찰을 총 동원 한다
경찰 버스, 오토바이는 더 한다.
새칫솔이 더 더럽다
오른쪽 새칫솔로 바꾸니, 더 더럽게 한다
왼쪽 - 옛날 치솔, 맨 오른쪽이 새칫솔 - 더 행패만
글, 사진 올리니 더 행패
같은 날, 다른 시간
시간 순서가 아니라 팤씨가 조종한 순서대로
구글 로그인 조작하듯, 블로그 멋대로 화면 바꾸고 삭제하듯 구글을 완전 장악했다
새 칫솔 더 더럽게 행패
비누에도 더러운것 뭍힌다
물비누, 퐁퐁을 살수없다. 구역질나게 더러운것 넣고, 쏟고,,
새칫솔마다 알수없는 더러운것을 뭍혔다
3, 4년 전부터 이 행패
보낼때마다 순서가 뒤죽박죽
일반 첨부 파일, 대용량 파일,, '팤씨' 멋대로
PC를 USB로 연결하면 자동 충전도 되고,, 너무나 편한데. 불가능
폰, 배터리 수백개 도둑질, 침수, 파손시키는데 폰을 어떻게 사냐?
수십년간 폰 사자마자 침수시켰다. 몰랐다. '팤씨' 행패인줄.
- 세상 아무도 안당해본것, 듣도 보도 못한것을 당해서 나도 몰랐다 -
폰 없이 수년간 산적도 많다. 누가 믿냐?
갈기갈기 찢는다
최강도 가려움, 긁으니 갈기갈기 찢는다
보낼때마다 순서가 다르다
잇몸 행패
어금니 다 뽑고, 앞니, 송곳니뽑는다.
세수하려고 얼굴 만지면 앞니 행패를 알수있다
곧 다 뽑을 거다.
여기 일일이 글 못쓰지만
2달전 이마 한가운데 눈썹마인드를 쐈다.
여기 글 쓰면 더 행패부려 아무말도 못했다
세수 할때마다, 이마 스칠때마다 멍통증
뇌의 미세한것도 전부 읽어서 며칠만에 또 옮겼다 = 2009년부터
온 몸에 알수없는 멍. 수십년째 매일.
갈라지는 마인드 쏴서 갈기갈기
흉기로 긁어서 갈기갈기
온 몸을 난도질한다.
갈라지는 마인드 무기로 발 다리가 피투성이, 갈기갈기
다리를 펴서 앉아 바닥에 발을 올리는데, 바닥에 발을 못올리는게 하려고, 수십년 전부터 겨울마다 뒷꿈치를 갈기갈기 찢는다.
똑 바로 앉는게 불가능
뒤꿈치 - 갈라짐 마인드
갈라지는 마인드로 피 철철
발바닥 가라지는 마인드로 이불 시트가 피투성이
독극물
지난 수십년간 목, 양팔도 저렇게 탔다.
← 이 글 쓰니 얼굴도 독극물 뿌려 화상.
속이려 약하게 뿌렸는데, 조금씩 벗겨 몰랐다.
갈라져서 피 철철
발바닥은 더 갈기갈기
방에서도 못걷는다.
가려움 마인드 온 발, 다리에 쏴서 행패
얼굴 흉기 행패, 움푹 파인 자국 천지
이마 왼쪽
수십년전부터 매일 봤어도 몰랐다
피부 껍질도 속이려 약하게 벗겨졌었다. 속아서 몰랐다.
왼 눈 아래
자동 촛점 맞추는 기능을 6월 사진 부터 없앴다
오른 볼, 흉기로구멍을 뚫고 있다
사선 / 모양의 흉터 자국
촛점이 안맞춰지게, 뿌옇게 나오게 한다
온 얼굴, 움푹 패인 곰보 자국 천지
오른 턱, 흉기로 찌르고 찌른다
왼 관자놀이
흉기로 난도질
왼 볼
갈기갈기 찢고, 찌른다
흉기로 갈기갈기 찌르고 긁는다
왼 볼, 흉터 천지
왼 턱아래
흉기 행패 자국 천지
온 얼굴이 매일 울긋 불긋
미간
흉기로 찌르고 찔러 움푹 파인 곰보 자국 천지
코 위, 흉기로 마구 찔러 움푹 패인 자국 천지
움푹 패인 자국을 만들고 있다
코 위, 흉기 행패 자국 천지
코 위, 흉기로 계속 찌른다
자동 촛점 맞춰주는 기능을 없앴다
움푹 파인 곰보 자국 천지
의식깨면 입가에 핏방울이 피 자국
흉터가 뿌옇게 나오게 한다
왼쪽 이마, 흉기 행패 자국
왼 관자놀이
흉기 행패
촛점을 맞춰주는 기능을 폰에서 없애 뿌옇게 나오게 한다
목에 흉기 행패
자동으로 촛점이 맞춰져 선명하게 나오는 기능을 없앴다
발 다리
가려움, 진물, 쓰라림, 따가움
발이 불타듯,발이 칼로 베인듯, 바늘로 찌른 상태,, 24시간
음식에 독극물
1. 바싹 마른 버섯을 샀는데 밀봉을 뜯는 순간 썩는 독극물. 버섯이 독극물로 너덜너덜
2. 계란을 삶을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박살낸다.
일일이 언제 매일 동영상만 찍냐?
계란을 못먹는다.
3. 쇠고기, 돼지고기
밀봉뜯는 순간 역한 내. 수십년째 매일 행패
매일 24시간 행패
1. 허리에 팬티도 안입고 무릅담요를 두르는데, 수시 벗겨버린다
=음탕한 성도착증, 변태 성욕자
2. 설거지할때, 비눗물을 온 몸에 튀긴다.
이 행패로 빨래할때는 벌거벗고 빨래한다
걷어올린 소매를 무한 풀어버린다
성기 항문에 똥뭍혀서 대소변후 늘 샤워한다
윗옷을 노끈으로 묶어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풀어버린다
3. 양 팔꿈치에 가시가 들어있는 행패, 2006, 7년 캐나다에서 제일 악랄 했다.
4. 모기
날파리
5. 가스렌지 무한 끈다
6. 현관문 노끈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무한 떨어뜨린다
7. 인공 환청 - 더러운 가래침, 코푸는 소리..
8. 비누 치약 세제 - 며칠만에 빈통
물비누, 샴푸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바닥에 쏟고, 더러운 것 넣고
벌레, 날파리,, 썩은 내,,
행패,, 이루 다 말못한다
.
10. 왼쪽 어깨에 가방 메면 왼쪽 어깨 부셔짐 마인드
오른쪽 어깨에 가방매면 오른쪽 행패
전기 전파 조종
동영상 편집 순서 멋대로, 파일 번호를 팤쎃톻이 멋대로 바꿔 뒤죽박죽 편집되게 한다.
집에서 동영상 재생 엄청 느리게 해서 편집 불가.
2달전부터 한번도 집에서 편집해본적 없다.
당장 일어나! 똥 줄줄
12월 2일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16시 도서관 가니 똥 똥 똥,, 직원들, 이용자들 있는곳에서 바지에 똥천지.
화장실에서 똥바지 빨다 계속 똥이 나와 포기
← 이 글 쓰면 도서관 직원들에게 보게 해서 망신시킨다.
귀가하니 화장실이 똥천지
빨래하면 화장실 바닥, 하수구 가득찬 똥이 없어져서 이상하다고 10여년 전에도 블로그에 쓴적있다.
오늘 똥바지 빨래 하며, 상상하기 싫은 최악이 떠올랐다.
바닥의 똥을 xxxxx
눈썹 마인드로 알려줬다.
하루종일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20시 할수없이 깨끗히 세탁한 깨끗한 바지를 입고 서울청앞 가니 바지에 갑자기 최강도 소변이 줄줄.
22시 무인 사진관에 가니 바지에 소변 줄줄, 바닥에 소변줄줄.
휴지로 딱았는데, 팤씨가 또 아가리 난리칠거다.
땡깡부리고 늘 나에게 뒤집어 씌우고 망신시켰다. 97년부터.
12월1일만 똥 테러 밤에 1시간 마다 똥
세탁한 바지 입자마자 똥 줄줄, 소변 줄줄
깨끗히 빨래한 바지 낮에 똥
깨끗히 빨래한 다른 바지 밤에 소변 줄줄
똥싸는 것, 똥 딱는 것,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마다 투명카메라를 설치
엄지 발가락 비누칠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발목에 비누칠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무릎에 비누칠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 이 게 99년부터.
아가리
꼬붕
1. 종로 도서관 디지털실 직원들 시켜 내가 가니 전부 나와서 날 기다리게 했다.
청소부
2. 서울청 길 꼬붕들, 치킨 또 발매트 턴다.
그옆 또 다른 매일의 치킨, 몇달전부터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빗자루.
3. 삼정한우 또 빗자루 들고 나를 공격하게 시켰다.
4. 그 옆, 매일의 수퍼 할배, 할매
교회 다녀 일요일은 문닫는데, 내가 지나는 시간맞춰 온다.
5. 세종문화회관뒤 식당들, 필운대로 식당들
6. GS 트럭 3062 -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급히 온다.
7. 내가 사는 건물 어중이 떠중이 - 내가 출입하는 시간 맞춰 계단에 나온다
8. 집 앞, 어중이 떠중이
'퍜씨'가 얼마나 또라이 사이코인지, 창문 열면 앞 빌라 꼬붕들이 창문 열고, 길에 나와있고, 기지개 켜고,,
9. 119 응급차 6661
2, 3년전부터 매일 사이렌 울리며 광화문, 경복궁, 서울청, 집앞, 필운대로,,
횡단보도 붉은 신호에는 멈춘다.
다른 행패가 너무 많아 매일 못쓴다
가스회사, 경비회사, 견인차 - 경광등 달린 차들이 무한 온다.
ㅆ
매일 1 - 감x에서 나온지 얼마 안되는 분
매일 2
'퍜씨'가 행패부리는 이유 = 본인 주장
혓끝 조심, 담벼락 낙서, 담벼락 낙서를 지우는게 힘들었다.
경찰이 인사해서 불쾌해서 욕했다
97, 98년 못견디게 행패부려 99년 신수동으로 이사가니, 신수동까지 쫒아왔다.
외국에서 세상 아무도 몰래 조용히 돈 뺏고, 조용히 날 죽이려했다
← 내가 아주 악랄하고 심한 욕한 것 맞는데, 이상호 이상기에게 100배 더한 욕을 들었다.
정상인이라면 무시했을 금방 잊을 만한 사소한 욕
다른 사람들은 더 한 욕, 더 한다
이상호 폭언, 욕설에도 웃으며 달랬다.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땡깡 부려, 경비, 관리 소장도 치떨며 당장 소송하라고 했다.
96년, 30중반에 전과 25범 이상호. 실제 나이는 50대 짜리몽땅.
이상호가 나에게 욕한 이유
집주인이 집세 내라고 할까봐, 집세 내라는 소리 못하게 하려고 온 건물이 떠나가게 욕설했다.
이상호 이상기
이름, 나이만 아는데. 어떻게 알았는지도 모른다
← 이 글 쓰니 눈썹마인드로 알려줬다
내가 여자 혼자라고 만만히 보고
세입자도 아니면서, 세입자 행세하며 보증금 뜯으려 했다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친다
내가 이상기 돈 떼먹었다고 모함한줄은 상상도 못했다
세입자도 아니고, 세입자의 친인척도 아니다
1원 한푼 받은적 없고 나와 아무 관련없는 자다
세입자는 차경희
보증금 1000만원, 월 60
이상기는 680만원 내라고 했다.
세입자도 아니라서 무시했다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소송비,, 1년치 안내서 세입자는 집주인에게 보증금 달라는 소리 한적없다
내 연락을 차단했다.
받을 보증금이 남아 있는데도 보증금 달라는 말 안하는 세입자도 있냐?
2. 오른귀 굉음
3. 왼쪽 눈알 최강도로 24시간 아바타 당김
4. 열사병, 동상 - 동시 또는 번갈아
오른 몸은 열 펄펄, 왼쪽 몸은 동상
, 왼 손바닥, 왼 검지, 왼 발바닥 - 당김
6.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
7. 내가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퍜씨'도 보고 듣고 내 생각을 읽는다
8. 아주 미묘한것, 내가 모르는것, 나도 모르는 내 생각도 '퍜씨'는 다 알고, 나에게 알려준다
前단계없이 의식잃으면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알수없다
의식회복 14 ~17시
당장 일어나 ! 똥
악랄 졸림
종로 28 도재홍이 집밖에서 나를 기다린다.
눈썹마인드 남동생, 여동생, 엄마
마인드 쏴서 고문, 살해한다고 2009년부터 위협
Man at work 'Down under' 남동생이 고딩때 듣는것을 몇번 봤는데, 눈쎂 마인드로 그 노래를 계속 떠오르게 한다. 몇년전부터. 오늘도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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