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를 막았다 Paranoid Clog the drain after making me unconscious, now it's flood for over 2 days

11월 5일 03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발 다리 쓰라림, 모기떼,, 24시간 악랄 땡깡

1분 전단계없이 무한 의식잃게함.

11월 5일 11시 잠시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악랄 졸림

의식 회복 = 악랄 졸림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악랄 졸림, 곧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할거다

음탕한 변태 성욕자 퍜쎃둏, 24시간 성기 항문 마인드 공격, 하루종일 대소변 마렵게 한다.



11월 3일 02 ~ 12시 까지 의식잃게 함. 양치도 안한 상태,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모른다.


11월 3일 19시 ~ 4일 12시까지 의식잃게 함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언제 의식잃었는지 의식깨면 어리둥절




마인드로 내가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 하는것마다 행패





하수구 막힘


방이 똥천지

옷, 바지, 이불 시트에 똥 - 어디서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

토 나온다.


할수없이 시트마다 똥, 빨래하려고 저녁에 귀가


하수구가 막혀 똥 머리카락 뭉탱이를 1시간 걸려 꺼냈다. 돌, 시멘트도 나왔다


'퍜씨' 정신병으로 똥 머리카락 뭉탱이를 꺼낼때마다 집에는 둘수가 없어 화장실 창밖으로 버렸다.

나는 버렸고, 버리는 것도 봤지만. 뇌를 조종했다.

버린것을 창밖이 아닌 하수 구멍으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쳐넣게 한것같다



1년전 파손한 화장실, 변기, 세면대, 수전세트, 샤워기,, 구매해서 시공 인부도 불러 교체 해야한다.

와이파이가 안되게 행패. 24시간 감시당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11월2일 밤부터 하루 넘게 그대로, 전혀 안빠져 홍수상태

수시 '당장 똥 싸!!' 변기로 갈때 똥 물에 걸어가게 한다.

'변기도 뒤쪽을 파손, 금이 간 상태

변기, 세면대, 샤워기를 전부 새로 교체해야한다



변기도 파손, 옆부분은 갈라져있다


화장실이 똥물 홍수



새 샤워기를 '퍜씨'가 갈기갈기 찢어 박살냈다.

호스만 사용가능한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손을 조종, 호스 입구를 막아 물이 천장, 방, 거실로 날라가 물벼락


지금은 하수구까지 막아 화장실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인데도 수시 '당장 똥싸!, 당장 오줌 싸!'

반복한다.















하수구 막는다



1.

2007년 매일 침입해서 찜질방, 노숙을 했고, 2008년부터 하수구가 막혀 평생 처음 '뚜러뻥'을 써 봤다.


2.

2009년 아래층에서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쏟아졌고, 내 방 화장실에서 물이 샛던것

화장실 전체가 방수 타일인데도 물이 새서 아래층 화장실에 천장에서 물 쏟아져 황당했다


내가 제일 걱정하는 것이 하루 넘게 물이 안빠지고 있다

이 똥물이 아래층에 15년전 처럼 천장에서 쏟아질텐데,,

'퍜씨' 행패로 미치겠다




3

2015, 16, 17년 부엌, 화장실, 변기를 막아버렸다.

← 이 때 행패가 제일 악랄했다

변기, 하수구를 뚫으면 막고, 뚫으면 막고,, 무한 행패.. = 거의 매일


화장실에 바퀴벌레까지 풀어 살충제, 뚜러펑,,


지금은 완전히 막아 홍수 상태라 뚜러펑을 부을수도 없다.











종로 01 2025년 11월2일


금천24, 종로01로 수시 오는 분




종로 26 서울청 동문

장덕수

종로 26 서울청 정문


10분후 동문쪽으로 오더니 길 한가운데서 차문을 갑자기 확 열고 나왔다.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질렀다. 겁주려고 차문을 연것.

























종로 29 경복궁역 도착하면 즉시 출동한다


종로 29  경복궁역 


순찰차 대신 경광등 밴 차로 위협

서울 107 




위대한 경찰이시다




종로 01 





위대한 경찰이시다





종로 01 



종로 26 













악랄 졸림, 무한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해서, 글을 매일 올리지 못하게 한다.







칫솔을 더럽게 한다고 사진 올리니 더 더럽게 행패


맨 오른쪽 = 새칫솔







새 칫솔 더 더럽게 행패

아무리 탁탁 털어도 안떨어진다


토 나온다








모든 물건을 닥치는 대로 도둑질, 파손, 똥 뭍히고, 구더기 벌레 투하,, 더럽게 한다








새 칫솔, 더 더럽게 행패





모든 물건 마다 더럽게 행패






'퍜씨' 행패가 얼마나 악랄하면 더러워서 그릇, 이불, 팬티, 냉장고, 수저, 젓가락도 없냐? 20년째


왼쪽 - 옛날 치솔, 구역질 나게 더러워서 새칫솔 꺼내니 더 더럽게한다










시간순서가 아닌 뒤죽박죽




비누에도 더러운것 뭍힌다

물비누, 퐁퐁을 살수없다.

구역질나게 더러운것 넣는다.



온갖 더러운 28년 행패,, 말로 다 못한다.









온 몸에 흉기 행패




엄지 손가락에 흉기로 긁었다

온 몸에 흉기 행패












1. 발등, 발가락에 땀띠 마인드 수십개 - 오돌토돌, 최강도 가려움


2. 마인드 컨트롤 무기 혹


3. 독극물로 화상


전에는 얼굴에 행패, 피부 껍질이 벗겨저, 화장품 안쓴지 수십년


몇년에 한번 사면 금방 빈 통, 도둑질













쓰라림, 찢어짐, 갈라짐 24시간 악랄 행패




발바닥 - 갈기 갈기 찢어지는 마인드

방에서도 못걷는다.

최강도 쓰라림, 발 씻으면 쓰라림 최강도 행패



갈라짐 마인드



갈기갈기 찢는 마인드


피가 철철, 지금은 다 마른것




갈기갈기 찢는다


갈기갈기 찢어지는 마인드

오돌토돌 땀띠 마인드

최강도 가려움


최강도 가려움 행패

긁으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갈기갈기 피부를 더 찢는다


진물 줄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갈기갈기 찢는다




발가락, 발등,,

피투성




마인드 무기로 너덜너덜 찢는다

살이 찢어지는 통증 24시간




왼 팔, 알수없는 흉기 행패




새끼 손가락, 중지, 손바닥에도 갈라지는 마인드 쐈다


왼 팔























오른쪽 앞니, 송곳니 뽑으려고 행패중


서서히 다 뽑는다


지나 5년간 어금니 6개, 뽑다












얼굴 사진, 찍는것마다 뿌옇다


오른눈 아래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갈기갈기 찢는다.




왼 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흉기 행패





오른 눈썹뼈 - 흉기 행패




왼 눈썹, 눈꺼풀에 흉기 행패




왼 입술, 독극물로 번진 자국, 피가 마른 자국


왼 볼, 흉기 행패





오른 눈꺼풀, 눈썹뼈에 흉기 행패




왼 눈썹위, 눈꺼풀에 흉기 행패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 되는 이유


오늘 알게 됬다


네이버는 정상, 구글만 뒤죽박죽


이유는 구글에 올리는 사진중 몇개를 삭제 시켜서.


지난 5년간 몰랐다. 확인을 일일이 못한다







이마 가운데


이마 가운데







이마 가운데

움풀 파인 자국 천지

주름을 만들고, 더 깊은 주름을 만들려고 계속 찌른다.






뿌옇게 나오게 자동 촛점 기능을 폰에서 없앴다
















얼굴 흉기 행패, 움푹 파인 자국 천지

목 아래






오른 눈꺼풀, 흉기


오른 눈꺼풀 - 독극물, 세균, 흉기 행패




오른 눈썹뼈, 눈썹마인드 쏘는 위치에 흉기 행패





왼 눈썹 위, 아래, 눈꺼풀에 흉기 행패


왼 눈썹, 눈꺼풀에 흉기 행패





오른 눈 아래 찌르고 찔러 움푹 파였다







흉기로 얼굴을 갈기갈기 찢는다


오른 볼 아래, 얼굴 옆사진을 안찍고, 정면 사진만 찍었다고

갈기갈기,, 흉기 행패 자국 천지















미간, 흉기 행패, 주름을 만들고, 더 깊은 주름을 만들려고 계속 찌르고 긁는다






흉기 행패로 움푹 파인 자국 천지





코 위, 흉기 행패 자국 천지




코 양쪽, 흉기로 긁었다






입술 위 양쪽에 흉기로 찌르고 찔러 뿔처럼 만들었다










인중에 움푹 패인 자국들







입술 주변, 흉기 행패 자국들.


의식깨면 입가에 핏방울이 피가 마른 자국




입가에 핏방울이 마른 자국



뿌옇게 나와서 흉터가 희미하게 보인다



움푹 패인 자국들






핏방울이 마른 자국




턱, 목에 흉기 행패

흉기로 찌르고 찔러 점을 만들었다.







왼 턱, 흉기 행패 자국

뿌옇게 나와 흉터가 안보인다







왼 볼, 흉기로 찌르고 찔러 '별 모양' 흉터 자국을 만들었다




왼 볼, 흉터 천지




왼 볼, 흉기 행패





자동 초점 맞춰주는 기능을 없애 뿌옇게 나오게 한다.









흉기 행패 자국 천지



왼 볼 아래



뿌옇게 나와서 찍으나 마나




왼 볼, 흉기 행패





왼 볼 아래




왼 볼 아래








흉터 사진을 못찍게 하려고 자동 촛점 기능을 폰에서 없앴다.








왼 볼



왼 볼




왼 볼



뿌옇게 나오게 해서 흉터가 잘 안나왔다






오른 어깨, 목, 가슴

 흉기 행패



오른 어깨





오른 가슴 위




오른 목





눌린 자국, 의식깨면 얼굴이 눌려져있다






















종로 도서관


1. 디지털실 30 초반 남 직원 시켜 감시


마인드로 감시, 꼬투리만 잡는다

얼굴 흉터 편집한다고 아가리,, 누가 관심있냐?

남의 화면을 누가 보냐? 시청도서관 직원에게 수시 아가리했었다.







2. 청소부


성기 수분 콸콸로 화장실 문에 있던 손소독 스프레이를 가져와 뿌렸다.

'퍜씨'가 이 자를 시켜 감시시키고 스프레이를 뿌리게 시켰다.


다음날 청소부가 '스프레이 없어졌다'고 소동 ← '퍜씨'가 어딘가에 숨겼다


그날 5분 쓴후 도로 갖다뒀다

= 오늘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또 그 여청소부가 또 소동








뇌 조종

1. 폰을 두고가게 했다. 다시 찾으려 집에 들어가니 종이로 안보이게 숨겨있었다.


2. 폰 배터리가 3%만 남았다고 '플래쉬 구동이 안된다는 글' 떴다. 어처구니 없어 확인도 했다.

할수없이 충전하러 가니 33% 남았다고 나온다.






전기 전파 조종


1. 사진 파일 편집 - 갑자기 그림판이 꺼진다

얼마나 치졸한지 가스렌지 끄듯이  내가 하는것마다 끈다


2. 마우스 클릭 = 더블 클릭된다








'퍜씨'가 조작한 블로그 화면


붉은 네모 안 '글 통계 댓글 수익 페이지 레이아웃 테마'가 안보이게 한












모기 조종

어처구니 없다.

모기떼가 수십년째 밤새 내내, 매일 100마리 넘게 죽인다.


모니터 받침대에 죽은 모기. 1시간 넘게 방치하다 휴지로 눌러 잡으려고 하는 순간 날라갔다.

1, 2시간 벌러덩 누운채 꼼짝도 안할수있냐? 어처구니 없다.

파리 2마리가 붙어서 굉음을 내며 내가 먹고 있는 냄비에 돌진한적이 1, 2번이 아니다.


방안이 날파리





마인드 매일 쏜다

번쩍이는 아주 환한 타원형 = 무늬가 늘 바뀐다. 작은 번쩍이는 톱니 무늬가 점점 커진다.

왼 입술 버짐 땀띠 마인드

오른 혀 아래 목젖 - 편도선마인드






27년째 이 행패, 매일

1. 쌀 씻으면 온 사방에 쏟아져있다


키위 - 사자마자 수퍼에서 껍질을 뜯었다. 할수없이 먹는데, 옷, 온 얼굴에 뭍게 했다


야채를 냄비에 넣었는데, 가스렌지위에 쏟게 했다. 뇌 억눌러 며칠후 보게 했다


과자를 먹으면 온 방, 이불 시트에 뿌린



2. 야채, 고기, 생선, 과일 - 조금씩 떼서 바닥에 떨어뜨린다

닭고기를 냄비에 넣었는데, 1조각만 봉지에 남기고, 뇌 억눌러 못보게 했다. 다음날 보게 했다


굴 1봉지, 냄비에 넣어쓴데, 다음날 1조각이 봉지에 남아있었다

배추, 새우,, 먹는 것마다 일일이 행패



3. 머리 - 눈썹마인드 멍 통증, 2010년부터 매일

왼 중간 발가락 - 바늘 찌름



4. 인공 환청 - 가래침, 코 훌쩍 더러운 소리만



5. 현관문 노끈 - 매일 1, 2개가 풀어져있다


6. 성기 항문 24시간 마인드 고문 행패


하루 종일 명령한다 '당장 똥 싸!, 당장 오줌 싸!'







아가리

옆방 아줌마 시켜 내가 출입할때 인터컴 켜서 감시시킨다


골목 할배


현대 차 수리


상점마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봉지 부대가 나온다















정상인이라면 무시할 만한 별것도 아닌 욕


경찰이 아는척 인사하는데 누가 경찰을 알고 싶냐?


정신병자의 먹잇감이 되 28년째 날벼락 당하고 있다


내가 너무나 만만하고, 아무리 땡깡 부려도 '퍜씨'를 제지하는 사람이 없어서 행패를 안멈춘다.



이상기 일당을 끌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이 자가 누군지 전혀 모른다


세입자도 아니면서, 세입자 행세하며 보증금 680만원 내라고 행패부렸다.




세입자는 차경희 보증금 1000만원, 월 60에 세줬는데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소송비,, 1년치 안냈다

차경희는 받을 돈이 없는것을 알고, 나의 연락을 차단했고 그 전부터 집주인이 월세 내라고 할까봐 연락을 안받았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행패


의식없어 나만 영문을 모른다. 사람들 앞에서 트림, 방귀,,

불쾌해하고 화낸다















구글을 완전히 장악, 사진 올리면 맨 아래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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