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 졸림, 똥천지. 종로 01, 02 동시

11월30일 14시 반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악랄 졸림, 다리 최강도 가려움, 진물 줄줄

의식깨자마자 집밖으로 나가니,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할배집 남.

골목 할매, 쓰레기 아줌마 출동, 앞 빌라 남.


종로 도서관 매일의 남

종로 도서관 매일의 30대 남직원


종로 28 일요일 학교앞, 날 기다린다. 50초반 남경, 나는 처음 보는데, 많이 날 봤다고 함.

악랄 졸림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다. 의식깨면 = 악랄 졸림

종로 02 서울청앞, 사진 못찍게 뿌옇게 나오게 한다

종로 04 가까이서 사진 찍었다고 2, 3분마다 또 온다



11월30일 04시, 무한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해서 0시가 1시간 만에 04시가 됬다.

24시간 소변 마렵게한다. 화장실 가려면 화장실 가는중, 소변 줄줄 흘리게 한다.
오줌을 싸는중 똥이 갑자기 마렵게한다.= 수십년째 매일 반복

발 다리 - 최강도 가려움, 따가움, 쓰라림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눈감고 다리만 쓰다듬는다.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다리 가려움, 쓰라림. 진물, 피도 줄줄

악랄 졸림으로 글쓰는게 불가능.
세상에 이렇게 지독한 성질 더러운 정신병자가 있는게 신기하다. 꼴에 교회다닌다.
 
악랄 졸림으로 빨리 의식잃고 싶다. 15시 전후까지 1초도 안깨운다. 의식회복 = 똥, 다리 고문



11월29일 05시경 의식잃게 한것같다.

무한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해서 1시간 만에 5시간이 지났다. 
14시반에 당장 일어나 ! 소변 줄줄.

어제, 28일 오후 의식깨자마자 집밖으로 나갔는데, 우편함에 검찰에서 온 우편물이 있었다.
그 우편물을 우편함안 깊숙히 넣었다. 귀가해서 꺼내려고. 가방에 즉시 넣으면 팤쎃톻이 도둑질한다.
다른 우편물도 여럿 있었는데, 저녁에 귀가하니 건물 전체 우편물을 전부 바닥에 쏟아져있게 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부렸을거다.
수많은 우편물에서 내 우편물을 찾아도 찾아도 없었다. 다음날 찾았는데도 없다.

인공환청 - 가래침, 더러운 콧물.
24시간 대소변, 성기 항문 24시간 공격하는 음탕한 성도착 정신병자 팤쎃톻.

종로 28 필운대로, 가까이 있을때 사진 찍으려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멀리간 사진만 찍게 한다.
종로 도서관 뚱뚱 남직원, 여청소부들이 나를 기다린다
악랄 졸림. 1초 깨고 1분의식잃기 무한 반복으로 하루가 다간다
악랄 졸림

종로 04 겁만주고 사진못찍게 도망. 뛰어가서 아주 가까이 사진을 찍었다.
사진 찍혔다고, 10분마다 온다. 팤쎃톻이 사진 못찍게 의식잃게해서 멀리간 사진만 찍었다

꼬붕 동영상도 없어진다. 무인샵FRESH 없어졌고, 얼마나 더 많은 것들이 없어진지 모른다.
내가 찍은 것은 없고, 엉뚱한 동영상만 남는다.

11월29일 01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잘모른다.
10분만에 1시간 지났다.
24시간 성기 항문 마인드 행패 변태 성욕자 팤쎃톻,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한다.
15시까지 1초도 안깨운다. 당장 일어나! 최강도 똥 줄줄, 악랄 졸림, 다리 최강도 가려움, 쓰라림.

0시 귀가 = 소변줄줄, 이 글 쓰려니 갑자기 최강도 악랄 졸림, 소변 줄줄

음탕 성도착 팤쎃돟, 샤워하면 성기항문 축축, 성기 항문 끈적한 알수없는 액체

종로 29, 종로 01 22시20분 서울청 동시

종로 04 세종문화 회관뒤
종로 05 세종문화 회관뒤

매일의 쓰레기 트럭 1717 아래 사진 나오는 장소
gs3062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급히 온다


11월28일 

종로 28 20시30분 앂믈, 좉믈 찍 찍. 또 필운대로 왕복한다.

종로 28 14시10분 앂믈 찍, 좉믈 찍, 의식회복, 필운대로 가자마자 즉시 출동

17시 악랄 졸림, 눈감으면 의식잃게해 끌고 간다. 악락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의식잃게해서 서울청앞 못가게했다.


11월28일 악랄 졸림 못견디겠다. 열사병,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밴 종로 03 형사 998마2901 - 팤씨, 똥개들이 순찰차대신 밴을 집중 땡깡부리고 싶어한다.



밴 종로 03 형사 998마2901

지난 수년간 매일, 서울청, 필운대로, 집 앞 - 거의 안찍으니 어제는 종로 27, 26과 동시 방정, 1시간후 또 방정



11월 28일 05시 악랄 졸림 못견디겠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할것같다.
15시 당장 일어나 똥, 악랄 졸림, 다리 최강도 가려움.


종로 28, 29 앂 앂믈 질질, 좉 좉믈 질질

필운대로 가면 좁은 길을 무한 왕복한다. 앂믈 찍, 좉믈 찍 무한 반복

종로 04는 서울청 앞길을 무한 왕복.

종로 26 서울청 가면 1시간 마다 출동, 종로 27도 같이 오도방정

종로03 밴 형사 서울청앞, 사직공원앞, 경복궁,, - 팤씨, 그 똥개들이 시켜 쫒아다니게 한다.
어제는 종로 26, 27과 같이 방정 떨었다.


팤씨가 공개 안되게 뇌를 조종했다



의식깨면

1.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집안이 똥천지

2. 악랄 졸림

3. 발 다리 - 최강도 가려움

4. 무릎, 종아리 - 소아마비, 수십년째 당해도 정확한 표현을 모른다.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을 당해서 나도 모른다



5. 1초 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前단계없이 의식잃어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모른다

20년째 당해도 의식깨면 어리둥절














종로 04 

경복궁역에는 종로 01~05 전부 있으니 거기 가서 찍으라고 가리키는것


종로 01, 02 동시 

종로 27





종로 01, 02 동시 




종로 27 







종로 01, 02 동시에 서울청 동문, 사진을 뒤죽박죽 올라가게 해서 따로 나오게 행패



종로 01, 02 동시 




오로지 나를 겁주려고

기동대 경찰을 서울청 앞에 세웠다.

19시까지만 서있었는데, 그 시간 이후 가니 24시간

9월말부터 없어졌다.








귀에 뭔가를 쐈다

1달전.


어금니를 뽑은것

5년전부터 뽑았다.

뽑은 어금니 도둑질하고, 사진못찍게했다

여기 글 올리니 사진 찍게했다

금을 채운것을 10년마다 다 긁게 어금니를 계속 파손했다.


왼쪽 위 어금니, 오른 아래 어금니를 다 뽑아서 어금니가 없다








왼쪽 = 제일 오래된것

중간 = 왼쪽 다음부터 쓰던것

맨 오른쪽 = 새칫솔


새 칫솔 더 더럽게 행패



새 칫솔

더러워서 토 나온다




새칫솔, 더 더럽게한다







폰, PC연결 안되게 전기 전파를 조종한다

할수없이 이 메일에 저장하는데, 보낼때 마다 순서가 다르다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피, 진물, 불타는 고문, 칼로 베임 고문


발바닥은 더 갈기갈기

방에서도 못걷는다.


칼로 찌른 상태의 고문이 하루 종일 간다 = 5년전부터.



물로 씻어서 딱지가 없을 뿐.



최강도 가려움, 긁으니 긁으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갈기갈기 찢는다





독극물로 발에 화상 = 햇볕에 탄것 아니다

지난 수십년간 얼굴, 목, 팔에도 독극물 화상




갈라지는 마인드로 찢었다



마인드 컨트롤 무기 혹

24시간 수년간 쏴서 혹이 됬다





양쪽 엄지발 아래, 새끼 발가락 아래. 6 군데를 쏴써 혹이 6개





허벅지 전체가 이 상태


20년 전부터 겨울만 되면 온 다리가 이 상태

목욕탕, 아주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싹 없어졌다.


2009년 겨울 목욕탕, 아주 뜨거운 물에 들어갔다. 갑자기 내 눈 앞에서 허벅지가 더 갈라졌다

갈라지는것을 눈으로 보고 충격을 받았다.

팤씨가 24시간 감시. 다리, 허벅지를 뜨거운 물에 담그면 상태가 나아지는것을 보고 허벅지 갈라지게 더 쎄게 마인드 행패부렸던것.

지금도 내 눈 앞에서 뜨거운 목욕탕 물에서 허벅지 갈라지는 충격적인 모습이 떠오른다.






최강도 가려움







갈기갈기 찢는 마인드 쏴서 피 투성이로 만든다




도끼로 찍은것 같다. 최강도 가려움





갈기갈기 찢는다



피, 진물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피, 진물





갈라지는 마인드 쏴서 갈기갈기 찢는다

















갈기갈기




온 몸을 흉기로 긁고 찌르고 찌른다









최강도 가려움




최강도 가려움








최강도 가려움 세균, 마인드 무기

세상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안당해본 일들,, 뭔지 모르고 매일 당한다
발목, 엉덩이, 목 앞, 목 뒤, 목 옆, 등 한복판, 허벅지, 종아리, 무릅뒤,, 최강도 가려움 행패








최강도 가려움







팔에도 땀띠 마인드



최강도 가려움



팔 - 가려움, 따가움




팔에도 행패








얼굴 곰보 자국 천지

이마, 눈, 미간, 코 위, 코 중간, 코 옆, 인중, 입, 턱, 목,, 순서로 사진 올렸는데 뒤죽박죽

뒤죽박죽 업로드 된다






오른 볼 아래





오른 턱


계속 흉기로 찌르고 찌른다


자동 초점 맞춰주는 기능을 없애 뿌옇게 나오게 한다.




오른 턱
















뿌옇게 나오게 해서 흉터가 잘 안나왔다


코 위를 긁었다

코, 흉기 행패로 움푹 팠는데, 그 아래 또 흉기로 찌르고 찌른다





촛점이 안맞춰지게, 뿌옇게 나오게 한다










얼굴 한복판, 코 위, 흉기행패로 움푹 패이게한후 그 아래 또 구멍을 뚫는다







코를 흉기로 긁었다. 수많은 흉터 자국

뿌옇게 나오게 폰을 완전히 조작 = '퍜씨'가 원하는 대로만 사용 가능









흉기 행패로 온 얼굴에 움푹 파인 곰보 자국 천지


인중, 오른 입술위








의식깨면 입가에 핏방울이 피가 마른 자국






입가에 독극물로 번진 자국


흉기 행패로 움푹 파인 자국 천지







독극물로 번진 자국







왼 관자놀이










뿌옇게 나와서 흉터가 희미하게 보인다





땀구멍을 넓게 만들려고 더 행패




굴 사진 찍으면 자동으로 촛점을 맞춰 선명하게 나온다

'퍜씨'가 이 기능을 없앴다


왼 볼









왼볼 코 옆



흉기로 긁는다





흉기 행패, 움푹 파인 자국 천지







왼 턱 흉기 행패



왼 턱


















부은것같은데, 마인드 무기로 혹을 만들고 있다



촛점을 맞춰주는 기능을 폰에서 없애서 전체적으로 뿌옇다













주름을 크게 만들려고 계속 흉기로 찌른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머리카락으로 흉터를 가린다



흉기 행패



왼 눈썹, 눈꺼풀에 흉기 행패




오른 볼, 흉기 행패








오른 눈


계속 흉기로 찌른다






오른 눈 아래, 흉기로 구멍을 뚫는다


오른 눈 옆



오른 눈아래, 찌르고 찔러 움푹 패인 곰보자국 만들었다





































팤씨 27년째 매일 행패

1. 문을 닫을때 조용히 닫고 싶지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하고, 손을 조종해서 '확' 닫게 한다.



2. 물비누를 샤워 타월에 뭍힐때 조금만 넣고 싶지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확' 쏟는다.

물비누, 슬리퍼 - 수백개 갈기갈기



3. 세수 비누로 설거지하는데, 조금만 뭍히고 싶지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비누가 닳게 뭍힌다.



4. 냄비에 수도물을 조금만 틀어 넣으려고 해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냄비가 넘치게 물을 채우게한다.



5. 계란 삶을때 뚜껑을 살살 닫고 싶은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쾅' 닫게해 계란을 깨게한다.

계란을 끓는 물에 넣을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쾅쾅 부순뒤 넣게 한다

전에는 계란사서 집에 오면 계란이 다 깨져있다. 계란도 못사먹는다.



5. 치약을 짜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짜서 없앤다. 짜버린 치약은 본적없다.


6. 비누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마구 비벼 다 닳게한다.


7. 빨래할때 세제를 내가 필요한 만큼만 넣고 싶지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확' 쏟는다.

쏟은 세제를 주물러 빨래하는데, 넣은 세제가 다 없어져서 다시 넣게 한다.



8. 그림판 흉터 사진 편집할때 15개만 한번에 열수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엔터 키를 마구 누르게 해서 15개X 수백개,, 넘게 나오게 해서 PC를 다운 시킨다


,, 이외에 수백개,, 수십년간 매일 당한다.










매일 일일이 안쓰지만 매일 반복

1. 인공 환청 - 가래침, 더럽게 코 훌쩍


2. 새 가스렌지 - 수시 무한 끈다. 

하루 5분 쓴다





3. 쇠고기 역한 내 - 밀봉 뜯는 즉시, 독글물 아니면 뭐겠냐?



4. 과자 봉지를 뜯을때마다 과자 반이 잘려져 없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잘라 어딘가에 숨긴것



5. 음식 그릇에 알수없는 더러운 머리카락 = 매일 미치겠다.



6. 계란 삶을 때마다 부순다 

달걀을 수십년째 못먹는다


계란 사서 귀가해서 보면 다 깨져있었다. 구더기 투하


7. 고기, 과일, 야채를 조금씩 바닥에 떨어뜨린후 숨겨서 못보게한다. 찾아도 없다
며칠후 썩은후 보게 한다                    




8. 어금니를 다 뽑아서 감을 다져 먹는데, 몇조각을 컵에 남겨 못보게해서 못먹게했다. 다른 감먹으면 또 남게한다.


다음날은 감을 자른 과일칼 아래에 숨기기도 했다. 얼마나 치졸한 쓰레기냐?

그 다음날은 감 1개 먹다 만것 하루 지나 보게 했다







9. 음식을 먹을때 쏟고, 자를때 쏟게 한다.

쏟아진것 못보게 뇌 억눌러 찾지도 못한다


야채 한 개씩 뉘억눌러 못먹게한다. 다음날 보게 한다.








10. 시리얼 20박스 샀다.

시리얼 1주먹 먹고, 뇌 억눌러 다른 시리얼 봉지 뜯어먹고,,  먹다만 수십개 봉지,,






11. 호두 1kg, 아몬드 1kg,, 다 먹은 봉지가 없었다. 전부 1주먹만 먹고 뇌억눌러 못먹게 했다

과자 봉지만 뜯어 1조각만 먹고,,

- 시리얼, 과자, 쌀,, 나는 1주먹만 먹고, 팤씨가 다 쳐먹는다.




12. 길, 화장실, 집 계단에서 수시 발 조종, 넘어져 심하게 다치게했는데 방에서 또 넘어지게 발을 조종했다.
안넘어지려고 해도 소용없었다. 11월27일 0시반

내가 내 몸을 조종 못하는것을 강하게 체험한다.






13. 모기떼, 매일 밤, 모기떼 공격당한다

음식에 날파리떼.

수백마리가 부엌, 현관, 화장실, 방에서 튀어오른다



14. 음식먹을때 = 콧물 줄줄



15. 몇달째 하루종일 눈꼽







16. 비누에 더러운것 뭍힌다

아까운 새 비누, 치약, 화장품, 세제 - 금방 닳아 없어진다.  '퍜씨'가 다 쓴다.




17. 밤에는 검은 구름, 낮에는 흰 수증기




18. 안경 알과 안경 다리 사이에 머리카락이 끼게 한다

머리카락이 끼어있을때도 있다.

머리카락이 안껴있는데도, 계속 머리카락이 땅기는 통증






19. 허리에 두른 무릅 담요 - 집에서는 이것 하나만 걸친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 무한 풀어버린다 - 속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다









전기 전파 조종

1. 집 PC 편집 불가,- 악랄 졸림, 1분 의식잃기 반복, 마우스 무한 더블 클릭으로 편집불가.

동영상 재생, 그림판, pc - 엄청 느리게 조종한다.




2.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같은 윈도우 창 3개를 켜서, 

글, 사진, 동영상을 이 창에 이 글, 이 사진, 이 동영상

저 창에는 저 글, 저 사진, 저 동영상,,

창 3군데 글, 사진, 동영상 뒤죽박죽 올리게 했다.





3. 구글 사진 올릴때마다 뒤죽박줄, 녹초 = 뒤죽박죽 정리가 안된다.

구글 사진, 글을  팤씨가 멋대로 삭제한다





무한 도둑질 파손

우산, 양말, 장갑, 모자, 가방, 마우스, 폰, 자전거줄 수백개, 자전거 수백개 - 걸어다닌다
팤씨가 도둑질, 파손 할때까지만 사용가능
다 쓸어가서 집에 아무것도 없다




투명 카메라

똥싸는 것, 똥 딱는 것,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28년째

99년 신수동 집 창문 밖 남자들 괴성

99년 신수동 의경들은 다 안다.




오로지 성기 항문만 집중 마인드 컨트롤 무기 고문 공격

숨쉴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볼때 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생각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먹을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읽을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움직일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하면 성기 항문 축축

성기항문에 알수없는 끈적한것, 몇달전까지는 누런것을 뭍혔다



성기 항문 아바타 마인드컨트롤 무기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면 즉시 갑자기 최강도 똥오줌 줄줄











이해할수없는 이유로 땡깡 29년

혓끝 조심, 담벼락 낙서, 담벼락 낙서를 지우는것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이상기를 끌고 내 돈 뜯고 날 죽이려 쫒아왔다.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치는데, 누군지 전혀 모르고 나와는 아무 관련 없는 자.

내 돈 등쳐먹으고 이상기를 피해자라고 모함했는줄 상상도 못했다









아가리

1. GS트럭 3062 - 1년 내내


2. 종로 도서관

남30후반 직원
남청소부
여청소부 - 건물밖에 서서 나를 기다린다.



3. 사직공원앞에 서있으면 건너 현대차 총출동




4. 쓰레기 트럭

91주1717 - 지난 2년간 매일 밤 내가 저 곳에 도착하는 순간 저 빨간 원에 오게 시킨다.





5. 위 사거리 바로 앞 상점


지난 1달 넘게, 내가 지날때마다 쓰레기 봉지 들고 나온다. 전날에는 한국 남자도 같이 있었다.

참다 참다 쓰레기 봉지를 발로 찼다.

유럽 여자 점원, 한국 말은 못하고 영어로 police 어쩌구 한다.

경찰 부르고, 사진 찍는다.




6. 위 사진 중간 '오거리마트' 

내가 가려는 생각을 읽고, 점원을 시켜 감시.

97년부터 익숙한 상점 점원의 얼굴 표정, 눈빛.

몇년전 여기 갔을때 팤씨가 여기서 장갑을 도둑질했다. 장갑을 가계에서 찾고 또 찾고,,




7. 이 골목 모든 어중이 떠중이들이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빗자루, 물뿌리개 들고 나온다.


내가 지나는 곳마다 29년째 이 행패



8. 홈플러스 남녀 직원 총출동

밖에서 나를 기다리고, 안에서 여직원이 나온다. 팤씨가 시킨것.

전에는 뭐라고 말했는데, 말못하게 뇌를 억눌렀다.




9. 세종문화회관뒤 온 상점 시켜 교대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게한다.













24시간 디지털 트윈 아바타 눈썹 마인드컨트롤 무기

1. 내가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퍜쎻톻도 보고 듣고 내 생각을 읽는다

2. 아바타 왼쪽 눈알 최강도로 24시간 당김. 2017년부터




3. 오른쪽이 늘 열, 왼쪽 몸은 동상


패딩 입으면 열사병, 벗으면 동상


4.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가 24시간 귀에 머뭄




5. 왼쪽 목, 어깨, 팔, 등, 왼 손바닥, 왼 검지, 왼 발바닥, 근육 당김


6. 왼 성기 중간 1차, 2차 마인드컨트롤 무기


7. 오른귀 굉음























구글 윈도 창도 멋대로 바꿨다

팤씨가 구글을 멋대로 조종한다

내 블로그를 멋대로 삭제했다.



왼쪽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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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창










구글에 사진을 올리면 맨아래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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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 없이 29년 24시간 감시 행패

영문도 모른채 정신병자 행패 당한다.

그나마 이 집만 침입 못하는게 다행, 99년부터 하루 10번도 침입했다.

침입 못견뎌 이사간 청와대에서 가장 가까운집도 한달에 5, 60번 침입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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