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옷에 똥천지 Traffic car, Jongro 03 drives back and forth in front of police agency
당장 일어나!! 똥 줄줄, 똥천지
종로 29 필운대로
종로 28 경복궁역
종로 01 서울청
종로 26 서울청
종로 27 서울청
종로 05 서울청
P씨가 인터넷 글 못올리게 해서 나를 죽이려고 한다
네이버, 구글 폐쇄
집 PC 수십대, 폰도 수백대 파손
공유기 수시 먹통
도서관마다 쫒아다니며 아가리 땡깡,, 사진찍었다고 난리, 아무도 관심없는 1층 PC 쓴다고 난리
민원이 이리 많은데, 직원이 가만히 있겠냐?
다른 사람이라면 벌써 자살했을거다
DAUM 로그인을 못하고 있다
DAUM에 모든 파일 저장하는데 다운로드 불가능 = 동영상 편집 불가능
폰이 정지되서 로그인 불가능
전기 전파 조종으로 폰, PC 연결 안되게 행패 5년째
PC 5, 6년만에 집에서 쓴다. 너무나 잘된다
새세상을 만난것 갔다
여기 저기 PC 구걸하며 다니고,
더 이상 도서관 거지, 수많은 찝쩍 쓰레기, 청소부,, 안봐도 된다는 생각
=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이 심정을 모를거다
하지만 폰충전 불가로 충전하러 가야할것같다
PC는 잘되지만 폰와이파이는 안되게 한다
PC도 엄청 느리게 한다 = 도서관 PC도 마찬가지, 엄청 느리게 했다.
종로 05
종로 05, 와이퍼 용액으로 갑자기 뿌려, 황당했다
장난이였다
또 종로 03, 기동대가 사진 못찍게 한다
기동대 시켜 감시
기동대 시켜 감시
짖늘린 얼굴
오른 눈 아래
오른 눈 위
왼 코옆, 땀구멍을 크게 만들려고 계속 흉기로 찌른다
종로 26, 서울청앞
P씨가 뇌를 억누르고, 조작해서 칫솔 동영상을 삭제하고 전날 동영상을 남게 한다
뇌가 뒤죽박죽
글, 사진이 뒤죽박죽
더러운 칫솔 행패
칫솔을 더럽게 한다는 글, 사진 올리니 더 행패
오른쪽이 새칫솔 - 더 행패만
새칫솔을 닳게하고
더러운것을 뭍힌다
칫솔을 더럽게 해서, 오른쪽 새칫솔로 바구니, 더 더럽게 한다
온 몸에 흉기 행패
벌레 조종
파리똥 몇시간 만에 새 컵이 이 꼴
텀블러, 보온병, 컵,, 수백개 도둑질 파손,,
그릇, 냉장고도 없다.
독극물, 더러움 행패로 99년 이후 하숙집, 식당, 2008년 아프리카TV할때 편의점 도시락,,
날파리를 조종해서 똥싸게 한다
휴대폰 없이는 로그인 불가능
구글 로그인 할때마다 보안코드
4년째 매일 하루 수차례 5, 6번
오프라인 상태인 경우에도 가능
P씨가 폰을 조작, 불가능
자동으로 촛점이 맞춰지는데, 그 기능을 없앴다
의식깨면 늘 얼굴이 짖눌려있다
의식깨면 늘 입가에 핏방울이 마른 자국
사진이 순서대로 아닌, 박씨가 정한대로
폰에 뿌옇게 나오는 해킹 프로그램 = 자종 촛점 맞춰주는 기능을 없앴따
선명한 얼굴 사진이 없다
오른 관자놀이
오른 관자놀이 위
오른 관자놀이, 눌린 자국
사진 순서
오른 눈 아래, 오른 볼, 오른 볼 아래
'퍜쎃톻'이 뒤죽박죽 올리게 구글을 조종한다
오른 볼
오른 볼
수백장 찍어도 선명한 사진이 거의 없다
이마 가운데, 주름을 만들고 더 깊은 주름을 만들려고 계속 흉기로 찌른다
오른 이마위
더 깊은 주름을 만들려고 계속 흉기로 찌른다
자동 촛점 맞춰주는 기능을 없애 사진이 뿌옇게 나오게 폰을 완전히 바꿨다
왼 눈썹끝
수많은 흉터 자국, 뿌옇게 나왔다
뿌옇게 나오게 해서 흉터가 잘 안나왔다
왼 볼
전체적으로 뿌옇다
지금은 부분 선명도 없다
조명을 켜고 찍으면 자동 촛점이 맞춰진다
마인드로 보고, 뇌를 읽고 그 기능을 없앴다
코 위, 흉기 행패 자국
코 양쪽, 흉기로 긁었다
코옆, 작은 흉터, 계속 찌른다
흉터를 뿌옇게 나오게 하려고 폰에 해킹 프로그램
입술안 돌기
뿌옇게 나와 흉터가 잘 안보인다
입가에 독극물로 번진 자국
핏방울이 말랐다
입가에 독극물로 번진 자국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뿌옇게 조종
뭔가를 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뭔가를 생각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뭔가를 볼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무언가 먹을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어디 가려고 생각할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어디 갈때 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투명카메라
똥 쌀때, 똥 딱을때, 벌거벗고 샤워할때 감시
99년 신수동, 마포쪽 의경들은 지금도 다 기억할거다.
99년, 혼잣말로 욕하면 집밖에서 사이렌, 경광등
혼잣말도 못하게했다
온 몸의 수분을 다 뽑는다
세상 아무도 듣도 보도 못한 일,,
수년간 행패를 매일 당해도 나도 뭔지 몰랐다.
하루 종일 콸콸 쏟아진다
2012년부터 온몸의 피를 다 뽑았던 것과 같은것
피가 안나올때까지 행패부렸다
이때는 온몸의 피를 다 뽑았고, 그 전 수십년간 생리가 왜이리 오래하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샤워하면 성기 항문이 축축
썩는 독극물
1년 전에는 발도 축축
집안 똥천지
바지, 치마, 신발에 소변 천지
화장실에 똥천지
악랄 졸림
하루종일 눈꼽
발바닥 - 표현할 단어를 알수없는 온갖 마인드를 매일 쏜다.
음식에 독극물, 표고 버섯 수백개가 독극물에 썩어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분통터진다
시금치 상추 부추 - 썩는 독극물, 쓰레기 흙을 넣어서 어떻게 사먹냐?
날파리 천지
혀 매움
귀 굉음, 이명 - 수시 왼쪽, 오른쪽 번갈아 귀머거리가 된다
, 왼 손바닥, 왼 검지, 왼 발바닥 - 24시간 근육 당김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
왼 눈알 최강도 당김
열풍 마인드
오른쪽이 늘 열 - 99년부터
P씨가 원하는 시간에 의식잃는다
의식않 잃으면 공유기 먹통, 최강도 가려움, 쥐, 양 눈알 당김, 악랄 졸림
의식깨면 성기 항문 집중 공격
5분마다 똥, 똥
1초 깨고 1분 의식잃게해 1분만에 1시간이 지난다
10분 깼는데, 3, 4시간 지났다
세상 아무도 안겪어본것을 수십년 당해도 몰랐다.
P씨가 2010년 알려줬는데도 정확히 몰랐
2015년 더 정확히 알려줘서 알게됬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무슨일인지'' 몰랐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년째,,
2008년 얼굴 녹화를 했다.
눈알이 빙글빙글 돌아갔다 = 그래도 뭔지 잘 몰랐다
2010년 의식잃은 상태에서 '모자를 수십번 썼다 벗었다' 반복 = 어처구니 없었다
그래도 확실히 안것은 아니였다.
의식잃게 한후 몸을 조종했는데,, 동영상을 보고도 뭔지 잘 몰랐다.
2010년부터 1년내내 2024년까지 악랄했는데, 여기 글 쓴후 행패가 많이 줄었다.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한후 머리에쏟아진다.
의식깨니 똥천지
똥 빨래 천지
악랄 졸림
혀매움
왼 눈알 24시간 당김
집 밖에 종로 28, 29 가 나를 기다린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