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 Paranoid broken into my aptmnt, Jongro 03, 27, police vans, buses at the same time
'퍜씨'가 침입했다
2025년 10월 28일 12시 45분 이후 ~ 23시
침입의 징조
1. 벽시계가 멈췄다. 시계가 멈춰서 다른 옛날 배터리로 바꾸니 잘갔다.
2. 벽시계를 감시카메라 향하게 위치하는데 반대 방향으로 위치 = 침입의 징조인데 몰랐다.
여러 차례 시계가 반대 방향으로 위치해서 여러번 맞췄다.
귀가후 CCTV 를 보니 내가 시간을 맞추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반대 방향으로 위치하게 했다.
여러번 확인했어도, 뇌를 억누르고, 뇌 조종해서 더 이상 확인 못하게 했다.
3. 23시 귀가후 감시카메라를 켜니 모니터에 화면 2개가 떠있었다.
원래는 늘 1개만 뜨게 한다.
4. 시간이 2004.01.01로 나와있었다.
5. '시간 조종 화면'을 여니, '퍜씨'가 침입하면 나오는 그 시간 1970.01.01
6. 침입하면 늘 뇌에 'CCTV'를 주입해서 CCTV 보게 한다.
이유는 'CCTV가 꺼졌으니 켜라'는 것
지난 2008년부터 매일 부지런히 CCTV모니터를 거의 못했다.
CCTV가 매일 꺼지고, 녹화 안되게 했다.
1달에 50, 60번 침입해서 CCTV 보나마나 = 포기했다.
여기 이사온후, 침입을 매일 안해서 더 모니터를 안했더니, 수시 침입했다.
1년전부터는 거의 매일 모니터를 한다.
다 씻고, 먹은후에 보는데, 어제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퍜씨'가 내 몸을 조종해서 CCTV앞에 앉게 했다
내 몸을 조종해서 뭔가를 하게 한다
1. 이 집 이사온 5년전 '퍜씨'가 윗집, 아래집 아가리 폭탄, 위집 사이코 '됴유쥬' 시켜 폭행, 난동.
서울청으로 시위하러 가려고 집밖으로 나오자마자 처음 보는 '됴유쥬' 가 왔고
나는 빨리 서울청으로 가려고 했는데 몸을 굳게 만들어 못가게 서있게 했다.
모르는 여자가 난동부려, 폭행당했다.
2. '퍜씨'가 도어락을 파손해서 근처 주차장 사다리를 주어와서 다녔다. 3년전 3월 1일
사다리 주우러 다니는데, 버려진 비니루가 있어서 그것을 잘라 왔다.
그후로 사다리를 쓸일이 없어, 안썼다.
24시간 철처히 감시하는 '퍜씨'가 90세 정도 되는 할배를 불렀다.
아마 비니루 주인인것 같았다.
나는 급히 가야하는데, 할배 올때까지 몸을 굳게 해서 또 얼음을 만들어 못움직이게 했었다.
3. 어제 종로 27 수시 왔었다.
수퍼로 가는데, 내가 늘 가는 길로 가지 못하고 종로 27이 나를 기다리는 GS 편의점앞(경희궁 4단지 건너)으로 가게 내 몸을 조종했다
종로 27
17시 20분
17시 25분
종로 27
20시 30분
20시 50분
종로 26
장덕수, 위대한 대한민국 경찰이시다.
남대문 순찰차 2대 동시
'퍜씨' 아가리로 지난번 6개월, 이번에는 1년 시청에서 쫒겨났다
남대문 순찰차 2대가 나때문에 오고 또 왔다.
시청앞, 뒤로 주행하는 순찰차들.
지금도 너무 분통터져 자세히 글을 못쓰겠다.
당시에도 분통이 터져 사진도 못찍었다
수십년전부터 매일 보던 이 들, 사직파출소
강태현
도재홍
윤선홍,, 총 출동
새 칫솔 더 더럽게 행패
더러워서 미치겠다. 토 나온다
잇몸에 독극물, 흉기 행패
어금니 다 뽑고, 앞니 5개 동시 뽑는다
전에는 이빨, 어금니 2개 동시 뽑았다.
지금은 5,6개 동시 뽑는다
갈라지는 마인드, 피 철철
뇌 억눌러 한참후 찍게 한다
오른 발가락 아래 뼈가 더 뾰쪽하게 마인드 혹을 만들었다
뇌 억누르고, 뇌와 손을 조종해서 혹을 못찍게 했다
최강도 가려움
긁으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갈기갈기 피부를 찢는다
오돌 토돌 수백개 땀띠, 딱지가 된 상태
팔에 오돌토돌 땀띠 마인드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이라 나도 잘 모른다.
5년전부터 팔 다리 행패
진물까지 나오게 하고, 사진을 못보게 '퍜씨'가 블로그를 삭제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
어떻게 상처가 생겼는지 못봤다.
가위, 칼을 들고 있으면 이것을 이용, 내 몸을 찌른다.
몇년전 오리 고기를 봉지를 가위로 자르는데 손까지 자르게 했다.
당시 상처가 심했다
오른 팔, 잘 안보이고 사진 찍기 힘든 위치에 흉기로 긁었다
얼굴을 갈기갈기 찢는다
얼굴 악랄 흉터 행패부리려고 자동 초점 맞춰주는 기능을 없앴다.
흉기로 이마를 긁었다
왼 턱, 턱아래
흉기 행패 자국 천지
지식인에 글 올렸다
네이버 고객 센터에 블로그 접근 제한 해제를 요청하면 '퍜씨'가 답변을 해서 안된다고 한다.
할수없이 지식인에 올렸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dirId=1060102&docId=489834198&qb=67iU66Gc6re4IOygkeq3vOygnO2VnA==&enc=utf8
'혓끝 조심, 담벼락 낙서, 담벼락 낙서를 지우는게 힘들었다'는 것이
'퍜씨'가 주장하는 28년 스토킹 이유라고 한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돈 뜯고 날 죽이려 이상호 이상기 끌고 쫒아왔다.
100배 더한 욕설, 폭언을 이상호, 이상기에게 당했다
새벽 2, 3시에 침입, 경찰서로 끌고가, 680만원 주겠다는 각서 쓰게 했다.
평생 처음 당하는것이라 꼼짝없이 680만원 주겠다는 각서를 경찰서에서 써줬다.
← 이 것을 사채업자에게 얘기하니, 사채업자에게는 꼼짝 못하면서 나에게만 온갖 폭언 욕설.
= 게다가 이것은 소송 완료후였다. 어처구니 없는 행패만 계속 당했다.
= 소송 완료후에도 더 행패만.
'퍜씨'는 이상호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
이 들은 세입자도 아니면서 보증금 명목으로 여자 혼자라고 나를 만만히 보고 돈을 뜯으려 했다.
이 자들에게 1원 한푼받은 적없다.
나와 관계없는 자들 이다.
이 자들을 이용해서 '퍜씨'가 먹으려는것
아가리
1. 세종문화 회관뒤 GS트럭 3062
2. 종로 도서관 남 청소
3. 종로 도서관 30 후반 남직원
30후반 남직원이 많다.
4. 사직 공원 청소, 경비
5. 수퍼 할배
6. 수퍼 할매 - 서울청까지 쫒아온다
7. 세종문화 회관뒤 이마트
식당
또 다른 식당
8. 경복궁역 파리 바게트
식당
또 다른 식당
식당, 쓰레기 봉지 부대
마인드 감시 아가리
1. 종로 도서관 디지털실 40대 남직원 시켜 감시 - 해킹한다고. 5분 로그인전 사용했다고
하는것마다 일일이 아가리 폭탄 27년째
쫒아다니면서 마인드로 24시간 감시
해킹도 아니고, 예약이나 로그인 안한 상태에서 2, 3분 시간 전에 pc했다고 직원 시켜 감시..
바지에 소변 줄줄
17시 50분 서울청앞
귀가길 소변줄줄
현관문앞 소변 줄줄
바지 못입게 됬다.
추워서 할수없이 바지 입었더니, 이틀 입고 원래대로.
갑자기 최강도 똥줄줄
전에는 의식깨면 '당장 일어나 ! 똥'
지금은 밤에 귀가중, 똥, 똥, 똥,,
'퍜씨'가 하루 종일 명령한
1.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최강도 가려움, 저림, 쥐, 눈알 사팔뜨기
2. 당장 일어나 !!
투명 카메라로 똥싸는 것 똥 딱는 것,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99년 신수동, 용강동, 대흥동,, 마포 의경들은 지금도 기억할거다.
창밖에서 갑자기 괴성
얼마나 재수없냐!!
변태 성욕자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행패. 입을수없게 됬다
하루종일 바지가 축축, 바지입는게 불가능
오로지 성기 항문만 집중 마인드 컨트롤 무기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해서 소변양이 엄청나다
매일 수십년째 반복되는 행패
1. 눈썹마인드 머리멍
2. 오른 혀 아래 편도선 붓기 행패
3. 콧물 줄줄
4. 환한 톱늬 무늬 타원형, 모양이 늘 바뀐다
5. 얼굴에 더러운, 알수없는 것을 뭍힌다. 딱으면 뭍히고, 또 딱으면 또 뭍히고,,
6. 모기떼
날파리떼
7. 야채를 씻을때마다 머리카락이 나오고 갈기갈기 찢고, 방, 가스렌지, 여기저기 떨어뜨린다
야채가 다 마른후 보게 한다
8. 비누,치약 - 금방 빈통
2025년 10월 29일 17시반 서울청앞,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게 한후 끌고 갈까봐 귀가.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모른다
30일 06시 잠시 깨워 당장 일어나! 대소변
06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의식회복 = 대소변, 악랄 졸림.
빨리 의식잃고 싶다.
악랄 졸림으로 매일, 글을 못올리고 있다.
글이고 뭐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빨리 의식잃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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