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 졸림 P act up to stop me from holding sign in front of police agency, doing everything by seeing, hearing, reading my brain I see, hear, talk, think
악랄 졸림으로 곧 의식잃는다. 양눈알 최강도 당김,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2025년 10월5일 14시반
지난주 종로도서관 또 경고받게했다. 아가리 폭탄으로 내가 정석 도서관 2번 경고도 기록되있었다.
정석도서관에 가서는 "종로 도서관에서도 그런다더라"
종로 도서관에서는 "정석 도서관에서도 그런다더라,," 아가리 깽판만.
시청 도서관
지난주 1년 이용정지 당했다.
너무나 황당해서 글 쓸 기분이 아니였다.
남대문 순찰차 2대 불렀고, 이 들은 즉시 시청뒤에서 한바퀴씩 계속 내 뒤를 돌았다
이유 : 페브리즈 뿌리는것을 내가 사진찍었다고..
의식깨면 똥
귀가하면 방안, 부엌이 소변 천지
똥 오줌만 치운다
마인드 컨트롤 무기
왼쪽 눈꺼풀, 눈꼬리 - 마인드 쏜 멍 통증 4일전부터
오른쪽 눈썹뼈 - 마인드 쏜 멍 10일전
세상 아무도 안당해본 일, 폭탄 맞듯이 28년 당해서 지금 쓴다
종로 26, 27, 17, 15, 03, 04 동시 총출동 2025년 10월 4일 19시, 21시
서울청앞

종로 27 2025년 10월 4일 19시, 21시
2, 3년 전부터
순찰차를 10m 멀리, 내가 얼마든지 따라갈만한 아스팔트 길에 세운다
내가 쫒아가면 도망가서 10m 멀리 세운다,, 이 것을 지난 2, 3년간 수십번 반복
어제, 10월4일 밤 서울청앞에서 반복,,
20시 서울청 건너 김앤장 뒷골목, 스타벅스 벤치에 앉았는데, 골목에서는 절대 안보인다.
내가 거기 있는것을 알고 또 왔다.
멀리 10m 거리에 한참 내가 올때까지 멈췄다.
다시 서울청으로 가는것을 알고 서울청앞에서 기다리니 또 왔다.
PC 켰는데 깜깜한 화면 30분째
10월5일 낮, 시위했다고 보복하는것
1717 매일의 쓰레기 트럭
경복궁역, 필운대로,, 내가 가는 속도로 쫒아오게 시킨다
수시 나를 치려고 위협한다 = P가 시킨것
물밀듯이 서울청앞, 필운대로, 경복궁
92도6993 집 입구 앞
아가리
매일의 할배, 할매, 딸과, 그 인척, 늘 할배집 문에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
내가 지나가면 다시 할배집으로 돌아간다
김앤장 건너 스타벅스 건물
1. 경비 시켜 서있게 했다
종로 27이 골목을 지났다. 내가 사진 찍게 하려고
늘 저렇게 서서 내가 올때까지 기다린다
나만 감시하는 서울청 경비
나를 보면 모두 나에게 몰려와 시위못하게 한다
내가 왼쪽으로 가면 왼쪽으로 쫒아오고, 오른쪽으로 가면 또 쫒아온다
서울청 건너, 김앤장까지 쫒아와 감시, 종로 26, 27을 매일 부른다
왼손등, 땀띠 마인드를 쐈다.
수시 쏜다
왼팔, 흉기로 긁었다
이 사진후 오른 팔도 같은 흉패
다 아물고 나서야 보게 했다
온 발을 저렇게 긁는다
옷에 온갖 더러운것을 뭍힌다
구글에 사진 업로드
폰, PC 글 입력 - 엄청 느리게 해서 사진, 글자도 뒤죽박죽 입력됨
가나다라 → ㄹ ㄴㅏㄱㄷㅏㅏㅏ
1 2 3 4 → 3 4 1 2
A B C D → B C A D
네트워크 연결안되면 보안 코드가 안나오게한다

구글 로그인 할때마다
이 많은 창이 매일 뜬다
일일이 스샷 찍기도 힘들다
이런 창 다른 사람들은 평생 1번도 못본다
정확한 비번을 입력해도 '잘못입력했습니다' 만 뜬다
'실패한 시도 횟수가 너무 많음' 지난 4년간 매일 뜬다. 4년전부터 매일 4년째 매일
세상 아무도 본적 없는 창들만 무한 뜬다
P씨가 10번 행패부리면 1번 글 올린다.
휴대폰 본인 인증 창이 수시 바뀐다
정확한 비번을 입력해도 '잘못된 비밀번호'라고 한다
비번을 실수로 입력, 기호 ||\/ 를 실수로 입력했는데도 로그인 될때도 있다
로그인도 P씨가 조종한다
PC를 집에서 하니 너무 좋다.
남들은 모두 하는것 = 나에게는 새 세상이다
하지만 엄청 느리게 조종하고, 와이파이는 안되게 한다
PC 구걸하러 여기 저기 안다녀도 되고,,
똥개들 안봐서 너무나 좋다.
폰 충전도 안되게 한다
5시간 동안 5분 충전 = 나에게는 이것도 기적같고, 새 세상이다
날파리 천지
왼 눈알 24시간 사팔뜨기
악랄 졸림으로 이 글 겨우쓴다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모른다
CCTV 보니 의자에 앉은채 02시 이후 움직임이 없다.
양치도 안했는데
도중 잠시 깨워 '당장 일어나!! 대소변'
09시 '당장 일어나!! 대소변'
악랄 졸림으로 이글 겨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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