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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일어나!! 방 똥천지, 똥밟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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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깨면 당장 일어나! 똥. 똥 치우느라 물 1톤 썼다. 저녁에 귀가하니 화장실, 대야 똥천지 종로 02 집앞 골목 입구, 필운대로 12시 20분 와이퍼 액체를 나에게 뿌리고 갔다. 전에 김남규 종로 03가 밤낮으로 집앞 골목에 왔었다. 종로 11 서울청 17시반 종로 26  서울청 19시 종로 29  필운대로 20시 종로 03  경복궁역 20시반 종로 01  세종문화회관뒤 22시 오른 앞니, 왼 송곳니 뽑는다 = 2017년부터 음식을 못씹는다 오른 앞니 - 마인드 최강도 땡깡, 파프리카 먹었다고. 찬물 땡깡, 키위, 토마토,, 먹을때마다 땡깡. 밥먹으니 밥풀천지 나를 모르는 동네 사람이 없다 가는데 마다 어중이 떠중이들이 나를 기다린다 서울청옆 - 중국문화원 - 그 옆 부동산 - 서라벌 빌딩 - 효도치킨 - 나무사이로 - 옆 골목안 식당 - 한강치킨 - 한방차 보감 - PC 수리점 - 갤러리 부동산 - 정육점 - 미용실 - 수퍼 - 마초 - 삼정하누 - 천주교회 - 피아노 - 모브 - 안 골목 식당 - 옷 가게 - 현대차 이 길 모든 상점인들이 매일, 교대로 안나온적이 없다 필운대로, 경복궁역에서 우리은행, 은행옆 골목, 집앞 골목,, 얼마나 정신병자 편집증이 심하냐? 매일 나온다 매일의 식당 매일의 GS 트럭 3062 밤에 귀가하니 할배 옆집, 그 옆집 똥개들 동시에 쓰레기 봉지들고 출동  현대 미술관뒤, 매일의 경찰 이 분도 종로 26, 27,, 처럼 내용은 모르고 서있으라 시켜서 서있는것. 여경 경복궁 서울청앞 경비 1달전부터 경찰 5, 6명이 서울청 4거리 신호가 바뀔때마다 왔다갔다 반복. 1월 28일부터는 집까지 쫒아와서, 집에 못가게 했다. 1월 28일은 계속 쫒아와서 서울청까지 한바퀴 돌았다 다음날 사진 올렸는데, 반만 올려 나머지 올린다 경찰 2명과 경찰 밴이 쫒아왔다. 길 상점마다 불러 나와서 경찰이 나를 쫒는 것을 보게 했다 경찰밴도 계속 쫒아왔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 1. 음...

서울청앞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손, 발 다리 마인드 갈기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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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 반, 서울청 시위,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발 다리 갈기갈기 마인드로 최강도 쓰라림, 찢어짐, 피, 진물,, 23시 귀가 = 현관문앞, 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천지. 손에 폰을 들고 있으면 의식잃게해 떨어뜨린다. 머리카락 뽑았다. 대소변 빨래 2틀 마다. 빨래하면 다음날 똥천지. 고무장갑마다 갈기갈기, 맨손으로 손빨래. 말로만 강하게 제지하면 땡깡만 스타벅스 공유기 와이파이 3개 전부 안되게 조종. 악랄 졸림, 전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8시간은 절대 1초도 안깨운다. 의식 회복 = 똥, 다리 최강도 찢어짐, 가려움, 쓰라림, 다리 소아마비. 아가리 세종문화회관 뒤 땡깡 salad 시켜 행패 그 옆 GS 트럭 3062 악랄 졸림, 수시 의식잃게한다 1월 30일 경비 대신 삼정한우시켜 또 빗자루로 폭행했다 종로 26 17시반 서울청, 사진못찍게 고속으로 가서 뛰어갔다. 차에 치일뻔했다 서울 701(998루3010) ← 서울100 (998구6656) ← 서울100 (998루3010) ← 서울청 교통 순찰대 02(3010) 12시반 서울청 4거리 집 현관문 열면 앞집이 인터컴 켠다 위집 문 여닫는다 귀가  101호 아줌마가 쓰레기 들고 나온다 경복궁안, 현대 미술관뒤 - 경찰들 발다리, 갈기 갈기, 피 진물, 따가움, 쓰라림, 가려움 1월 27일까지 경비들이 서울청 4거리 매일 떼로 왔다 1월 28일 똑같은 시간에 남경 2, 같은 시간, 같은 장소. 18시 반까지 쫒아왔다 1월 29일 17시부터 18시반까지 서울청 4거리를 신호가 바뀔때 마다 왔다갔다 했다. 사직공원 건너 사진이 파일명으로 업로드 되야하는데, 팤쎃톻이 멋대로 뒤죽박죽 올라가게 했다. 사직공원, 사직로로 쫒아와서 다시 서울청으로 돌아가는데 천주교회 안으로 이 들을 피해 들어가니. 천주 교회안까지 쫒아왔다. 천주교회 안까지 쫒아왔다 다시 돌아서 사직로로 왔다. 전날, 1월 28일은 밴이 계속 쫒아왔고. 1월 29일은 경찰버스들이 교대로 쫒아왔다. 사직로 경복궁역 근처 처음부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