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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려 ~ 발 다리 24시간 최강도 가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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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오는 남경, 여경 여경은 골목을 돌아 다시 돌아오기 반복. 2026년 3월 31일 "신분증 내라" "벌금 끊겠다" = 나만 보면 이 말을 한다. 오늘도 이 말 하려고 내가 학교앞을 지난다고 급히 왔다. 종로 29 이 분과 같이 오셨다. 경찰 버스 서울청 사거리 독립문 도착 즉시 출동한다 서대문 998루4503 서대문 01 ~ 05 순찰차들이 떼로 왔다 간다.  서대문 01 ~ 05 종로 26, 28 동시 서대문 02, 998고7454 동시 종로 29 경찰들 순찰차만 검게 또는 뿌옇게 나온다 꼬붕들은 검게 안나오고 뿌옇게만 나오게 조종한다 뿌옇게 나오게 함 검게 나오게 함 독립관 가는길, 사직 터널앞 쓰레기 트럭, 택시 부대 종로 도서관 옆 유아 교육원 내가 지날때마다 나온다. 종로 도서관까지 쫒아온다. 종로 도서관 , 매일의 남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직원을 불러 나오게 한다. 전에는 직원 수십명이 동시에 나와 서있게 했다. 여기 글, 사진 올렸다고 도서관이 떠나가게 P가 온갖 소란 피우게 만든다 현대 적선 빌딩, 서울청 동문 건너 수년째 내가 지나는 시간 마다 나온다 쓰레기 봉지부대 세종문화 회관뒤 상점들 내가 지날때마다 나오게 시킨다. 모든 식당을 부르고, 아줌마를 시켜 나를 폭행하라고 지시한다. 경찰, 국정원같은 기관에서 온것같다 아무도 안가는 공사중인 곳에 가고. 나를 피한다. 독립문역 4 거리 학원 직원을 시켜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경광봉 흔들게 시킨다. 보름전부터. 매일의 상점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 사진을 찍으려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안으로 들어가있다. 자정에 가까운 시간, 동네 어중이 떠중이 다 부른다 집앞에 동네 어중이 떠중이, 택배차가 매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하루 종일 떨어뜨린다. 포도알 99년부터 이상기 끌고 침입, 이사가는 곳마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내가 이상기 돈을 떼먹었다고 모함한줄 몰랐다. 이상기 돈, 1원 한푼 받은적도 없고,  팤씨...

서울청, 독립관, 도서관에서 바지에 갑자기 똥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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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의식잃어 ! 인터넷 꺼버렸다. 재부팅 무한 반복 악랄 졸림으로 최근 몇년간 양치를 거의 못했다. 종로 26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3월30일 19시반 종로 26 서울청 21시반 종로 02 서울청 21시 50분 종로 03 서울청 21시 55분 서대문 12, 01 ~05 독립문 4거리 총출동 종로 02 화질이 낮게 편집되게 한다 종로 도서관 뒤, 독립관 가는길에 나타났다 종로 22 청와대 통의, 청운 파출소 팤씨가 편집기 조작, 화질이 낮게 편집되게 했다. 종로 22  종로 29 대신 온것 화질이 낮게 편집되게 하고 동영상을 합치니 화면 아래 잘리게 한다. 서대문 순찰차 4, 5대가 갑자기 급히 온다 = 매일 독립문 사거리 고가 도로 아래, 1~ 3대가 경광등 번쩍이며 나를 유인 촬영하러 가니, 4, 5대가 동시에 왔다 간다. 종로 02 서울청 동문 동영상을 합치니 화면이 위 아래로 잘리게 한다 구글에 사진 올리면 뒤죽박죽 서대문 01  고가도로 아래를 왔다갔다하며 나를 유인, 4, 5대가 동시에 급히 온다 = 매일 반복 경광등 번쩍이며 나를 유인, 고가도로 아래를 왕복. 종로 28 집앞 5분후 또 종로 28 독립문 가는길, 사직터널 매일 쓰레기 트럭이 총출동, 지금은 독립문 4거리에도 매일 쓰레기 트럭이 온다 집으로 가는길, 온갖 어중이 떠중이 시켜 난동 나를 모르는 어중이 떠중이가 없다. 오거리 마트 밤 12시, 자정에 빗자루, 쓰레기 들고 나오게 시킨다. 집 앞  매일 어중이 떠중이, 택배차,, 수십년째 집 앞  매일의 에어컨 실외기 이 분 부인에게 사진 찍었다고 두들겨 퍼맞았다. 내가 왜 모든 동네 어중이 떠중이와 알고 지내야하냐? 97년부터 나를 모르는 동네 어중이 떠중이 없게 만든다. 배화여대 급식실 직원을 시켜 내가 지나는 시간에 쓰레기 들고 나오게 한다. 배화여대 후문, 수많은 직원이 교대로 나와서 시비걸게 했다. 아무말도 안하면 아무일도 없을 일. 아가리는 못참는다 종로도서관 ...